한인교회

우크라이나 알렉산더 목사 “전쟁의 두려움 속에서도 부르심 따라 살아야”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목회하며 피란민과 전쟁 피해자들을 섬기고 있는 알렉산더 코발렌코 목사(굿뉴스처치 담임)는 지난 9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 강단에 올라 "두려움이 우리의 삶과 선택을 지배하도록 내버려 … 
헨더슨주사랑장로교회, 남동우 원로목사 추대·홍경헌 담임목사 취임
헨더슨주사랑장로교회가 지난 9일 오후 5시 30분 남동우 목사 은퇴 및 원로목사 추대식과 홍경헌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시대를 품었던 하박국을 외치다!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출판 감사예배
남가주 교회의 연합과 회복을 위해 다양한 단체를 섬기고 있는 강태광 목사(월드쉐어USA 대표)가 설교집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을 펴냈다. 이를 기념하는 출판 감사예배가 지난 8월 9일 주일 오후 5시 미주평안교회에서 열렸 
LAKMA, 베토벤의 '장엄 미사'로 평화의 메시지 전하다
비영리 다민족 음악단체 LAKMA(로스앤젤레스 한인음악가협회·이사장 최승호, 음악감독 윤임상)가 지난 8일 오후 7시 LA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평화를 위한 기도’를 주제로 열린 이번 무대에는 … 
할렐루야대회 첫 ‘실습형 목회 세미나’…AI의 목회적 활용법 직접 배워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에 이어진 목회자 세미나가 올해 처음으로 실습형 집중교육으로 진행됐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프라미스교회에서 목회자와 평신도 사… 
조지훈 목사, “복음은 지식이 아니라 능력이며 실재다”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조지훈 목사(기쁨이있는교회, Joyful Church)를 초청해 ‘The Joshua Generation’을 주제로 한여름 성령집회를 진행했다. 일산 기쁨이있는교회는 전체 성도 중 청년 및 청소년 등 다…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제9회 Servant Scholarship 수여식 개최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가 지역사회의 다음 세대를 격려하고 섬기기 위한 ‘제 9회 Servant Scholarship 장학금 수여식’을 지난 8월 8일(토) 오후 4시 교회에서 개최했다.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공동체를 섬기기… 
올림픽장로교회, LA를 살리는 ‘요셉의 창고’ 비전 품다
올림픽장로교회(담임 이수호 목사)가 약 10년 만에 부흥성회를 열고,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LA 한인타운과 도시를 사랑하고 섬기는 선교적 공동체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열린 이번 성회에는 달라스… 
LA 한인사회, 해방 81주년 맞아 '건국 정신' 조명한다
해방 81주년과 자유대한민국 건국 78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오는 8월 15일(토) 오전 11시 가든 스위트 호텔 2층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우남 이승만 네트워크 USA, AKUS 한미연합회 LA,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남가주지회가 주관하… 
시애틀 형제교회, '관계기술훈련 5기' 모집...8월 27일부터 입문 리트릿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가 관계와 감정 훈련을 통해 더욱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기 원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관계기술훈련(K-Thrive) 5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시애틀 형제교회, 2026 가을 수요여성예배 9월 2일 시작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가 오는 9월 2일(수)부터 12월 9일(수)까지 '2026 가을 수요여성예배'를 진행한다.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소금의 영성
오래전에 K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차마고도》를 감명 깊게 본 적이 있습니다. 차마고도는 차와 말을 교환하던 험준한 교역로입니다. 그런데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제 마음에 깊이 남은 것은 차나 말보다 소금이었습니다. 티베… 
샬롯교회협의회, 가수 윤영아·배우 손현주 초청해 한인사회에 복음 전해
샬롯교회협의회(회장 박응식 목사)가 지난 7일 노스캐롤라이나 샬롯 포레스트 힐 처치에서 샬롯 지역 한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한 문화전도 공연을 개최해 큰 감동과 은혜를 나눴다. 1990년대 히트곡 '미니… 
할렐루야대회 둘째 날 집회 “상황 뛰어넘는 믿음”
최 목사가 첫 번째로 제시한 것은 ‘상황을 뛰어넘어 기도하는 믿음’이었다. 그는 예수께 가까이 갈 수도 없었던 열 명의 나병환자들이 멀리 서서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외친 장면을 들어 절박… 
교회 담장 밖에서 외쳐진 ‘할렐루야’… 33도 무더위 이긴 거리전도 열기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둘째 날인 8일 오전, 예배당 안에서 울려 퍼지던 ‘할렐루야’가 뉴욕 거리로 나왔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이날 오전 노던 156가 H마트와 한양마트 일대, 유니온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