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러스도 막지 못한 추수감사절 이웃사랑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서 추수감사절을 맞아 26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다운타운 월드콩그레스센터 앞에서 노숙자와 어려운 이웃 약 2천 명을 초대하고 혼자 사는 이웃과 노인들을 위해 음식 3천 박스… 
미국 히스패닉의 트럼프 지지 이유… ‘그의 신앙’ 때문
미국 남침례교에서 운영하는 ‘뱁티스트 포스트’는 미국내 히스패닉 유권자들이 올해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했던 가장 큰 이유는 “종교”라고 분석한 최근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미국 공공종교연구소의 연구책임… 
미 교회, 추수감사절 행사 대신 무료 급식에 주목
코로나 19가 급속도로 재확산되면서 미국 전역에도 추수감사절 기념 행사와 모임을 취소하는 교회들이 늘어난 대신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교회들의 사역이 활발하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일… 
인도 힌두교 단체들, ‘기독교 개종 저지 운동’ 나서
인도의 급진주의 힌두교 단체들이 정부에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에 대한 교육과 고용을 금지할 것을 요구하며 소수 부족민들의 개종을 막기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25일 보도했다. 인도 동부 오디샤 주… 
미 헛간서 찬송 부른 남성 4인조, 유튜브 조회수 200만 앞둬
미국 인디애나주 시골에 사는 네 명의 남성이 교회와 헛간 등을 배경으로 찬양을 부른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200만 뷰를 앞두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인디애나주의 고센시에서 함께 나고 … 
우간다 의사 출신 수녀, 아프리카인 최초로 의료선교 분야 수상
부싱예 수녀는 수상 소감으로 “내가 모든 환자들에게서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을 알게 한다는 것은 나에게 큰 기쁨을 준다”고 말했다. 그녀는 가난한 우간다 마을에서 태어나 의사나 의료기기, 전기를 이용할 수 없는 환경에… 
미 교회 지도자 97% “지역사회와 경찰간 다리 역할 해야”
전미복음주의협회가 올해 9월 NAE 이사회의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97%의 응답자들이 “교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경찰과 시민 간의 대화를 촉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 
미 교회 칼부림 생존자 중 한 명은 노숙자 돕던 봉사자
지난 22일 밤 미국 산호세 그레이스 침례교회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의 생존자 중 한 명이 노숙자들을 돕던 자원 봉사자로 확인됐다. 이번 테러의 생존자 3명 중 한 명은 응우옌 팜으로, 미국의 모금 캠페인 사이트인 ‘고 펀드 … 
팀 켈러 “가장 큰 두려움은 죽음 아니라 아내 두고 떠나는 것”
최근 췌장암 투병 소식을 전한 팀 켈러 목사가 암 진단이 자신과 아내 케이시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에 대해 공개했다고 24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지난 6월 췌장암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 중인 팀 켈러 목사는 HTB … 
코로나 팬데믹이 교회에 주는 교훈 3가지
혜암신학연구소가 최근 서울 안암동 연구소에서 '코로나 팬데믹에 대한 신학적 대응'이라는 주제로 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정일웅 교수(전 총신대 총장, 현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 대표)가 '코로나 팬데믹에 … 
英 기독교 단체 “2차 봉쇄 기간, 교회 폐쇄는 엄청난 실수”
영국의 기독교 압력단체인 크리스천 인스티튜트(Christian Institute)가 정부를 대상으로 교회를 다시는 강제로 폐쇄하지 않을 것을 보장하라고 요구했다고 24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단체는 코로나19 … 
"노숙 사역은 이제 부터가 진짜에요"
코로나19로 예년에 비해 교회 사역이 눈에 띄게 줄어든 요즘 오히려 할 일이 더 많아져 분주한 곳이 있다. 바로 노숙자들을 돌보는 아버지밥상교회(Father's Table Mission)다. 펜데믹 기간 방역조치로 교계와 사회 많은 부분에서 활… 
미 교회서 남성 무차별 칼부림…성도 2명 숨지고 3명 부상
지난 22일 캘리포니아 주 산호세에 위치한 그레이스 침례교회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보도했다. 샘 리카르도 산호세 시장은 23일 기자회견을 열어 “어젯밤 10번가에 위치한… 
미국인 67%, “하나님께 감사해”…4년 전보다 증가
추수 감사절을 앞두고, 코로나 재확산 조짐에도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여전히 하나님에게 감사해야 할 이유가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미국 내쉬빌에 위치한 라이프웨이가 9월9일부터 23일… 
“세계선교, 750만 한인 디아스포라의 사명”
181개국 750만 한인 디아스포라를 위한 제8회 횃불 한민족 디아스포라 세계선교대회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매일 저녁 7시 유튜브 '횃불재단TV'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김형민 목사(빛의자녀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23일 개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