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민주화 활동가 감시하는 ‘홍콩 국가보안처’ 신설하기로
중국이 홍콩의 민주화 활동가들을 감시, 처벌할 수 있는 ‘홍콩 국가안보처’를 신설하기로 했다고 20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 최고입법기관인 전인대 상무위는 지난 18~20일 인… 
인도 하리아나주, 기독교로의 강제개종 금지법 만든다
인도 하리아나(Haryana) 주 북부 힌두 민족주의 정부가 종교 개종을 규제하는 법률을 제정한다고 밝혔다고 지난 21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 법률에 따르면 신앙을 공유하거나 천국 혹은 지옥에 대해 이야기하는 … 
코로나19 청정국 뉴질랜드... 교회는 어떻게 대처했나?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마지막 코로나19 환자가 회복돼 격리 해제되면서 코로나 청정국을 선언했던 뉴질랜드는 모든 공개적인 모임에 대한 제한을 해제했다. 21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뉴질랜드 몇몇 교회를 인터뷰하고 코… 
현장예배 재개한 남가주 한인교회 '안전' 최우선 고려
지난 8일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주내 대부분의 카운티의 '이동 제한령'을 완화하고 재개방을 허락한 가운데 한인교회들도 발 빠르게 현장 예배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이동 제한령'을 완화하고 정상화 3단계에 돌입한 LA 카운티… 
뉴저지 한인교회들, 21일부터 50명 한정 현장예배 재개
뉴저지 지역 한인교회들이 오는 21일 주일예배부터 단계적인 현장예배 재개에 돌입한다. 주정부의 방역 방침에 따라 아직까지 50명 이하로 예배인원은 제한되며, 당분간 온라인과 현장예배를 병행하는 형태가 지속될 것으로 보… 
“오토 웜비어 유족에 5900억 배상 판결, 김정은에 큰 고통”
북한에 억류됐다가 고문 후유증으로 끝내 숨진 미국 청년 오토 웜비어의 사망 3주기를 맞아,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추모사를 통해 "슬픔과 아픔 가운데서도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졸업생, 美 변호사 시험 23명 합격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국제법률대학원(Handong International Law School) 졸업생 23명이 지난 2월 미국에서 실시된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세기총 성명 “北 연락사무소 폭파, 잘 차린 평화의 상 뒤엎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남북 화해의 상징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는 잘 차려진 평화 
한교총 성명, 6·25 70주년에 연락사무소 폭파… “北 거친 언행, 평화에 장애”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6.25전쟁과 손양원 목사 순교 70주년을 맞아 성명을 발표하고 북한의 현 행보에 우려를 
지성호 의원 “오토웜비어의 넥타이, 참혹한 북한인권의 상징”
북한에서 억류되었다가 풀려난 후 끝내 사망한 오토 웜비어 추모 3주기를 맞아 지성호 미래통합당 의원이 "'오토 웜비어'가 인류의 기본적 가치인 자유, 인권을 
[인터뷰] 예배실황 앨범 발매 앞둔 어노인팅
워십단체 어노인팅은 초기에 임마누엘 선교단 및 다드림 선교단 등이 뜻을 같이하여 구성된 ‘다리놓는사람들’의 예배 사역팀으로 활동하다가 2003년, 더욱 전문적인 사역을 위해 어노인팅 미니스트리로 독립했다. 이후 어노… 
주요셉 목사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만나 대화”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 기독교성윤리연구소가 최근 소개한 책 <우리 자녀 성교육 시리즈> 내용 일부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셉 목사(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대표)가 18일 이찬수 목사 등을 만난 소식을 전했다.… 
[간증] ‘실명’ 오하라 집사 “영혼으로 주님 봅니다”
오하라 집사가 30대 중반에 갑작스럽게 실명을 하며 절망적인 상황에 있었으나 그것을 극복하고 전국노래자랑에서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불러 최우수상을 받으며 실명이 오히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고 감사하며 살아가… 
“성경에 관심 갖고 공감하는 北 주민 증가”
성경에 관심을 갖고 위로를 받는 북한 주민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18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RFA는 함경북도 한 주민 소식통을 인용해 “요즘 들어 주민들 속에서 암암리에 성경책을 구입해 보관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 
“무슬림 납치자와 가겠다고 말할 수밖에 없었던…”
아시아의 한 이슬람 국가에서 2주 전 젊은 크리스천 자매가 무장 괴한 3명에 납치됐고, 자매는 법정에서 가족이 아닌 자신을 납치한 무슬림 남자를 따라가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국오픈도어가 최근 알렸다. 납치된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