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그래도 감사하네요.
연기 같이 소멸하는 날 뼈가 숯같이 타고 탄식 소리에 살이 뼈에 붙었습니다. 식음을 잊어 풀같이 시들고 마른 마음이 아픔과 고통을 이기지 못해 부르짖습니다. 전 세계 무슬림 인구, 20년 뒤 35% 증가
전 세계 무슬림 인구가 2030년까지 현재의 35% 가량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기독교 전문 리서치 단체 퓨 포럼에서 최근 내놓은 ‘전 세계 무슬림 인구 미래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말까지 16억 명으로 … 
그리스도왕교회, 창립 6주년 및 영어권 회중 출범
올해부터 다민족교회로 새롭게 시작하는 그리스도왕교회(담임 주성률 목사)가 창립 6주년 및 영어권 회중 출범 기념 예배를 30일 오후 1시 30분 진행했다. 이번 다민족교회 시작은 2009년 초 같은 교단의 대만 2세 목사인 티모시 첸… 
시애틀 온누리교회 어와나 성경 퀴즈대회 입상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제은 목사)는 지난 22일 몬로 제일침례교회에서 열린 어와나 성경 퀴즈대회에서 금메달 1개를 포함 총 5개의 메달을 수상했다. 
[이기범 칼럼]상처보다 더 따뜻한 사랑
그 누구보다 깊은 상처를 입은 분은 예수님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모욕을 당해도 욕하지 않으시고, 고난을 받을 때도 위협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공정하게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손에 자신을 맡기셨습니다. 그…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 [80]
제가 한국에서 목회 할 때 제가 섬기던 구역의 한 가정에 고등학교 1학년 아이가 있었습니다. 이 아이가 키도 크고 아주 잘생겼어요. 그런데 이 친구가 비실비실 시도 때도 없이 웃는 것입니다. 너무나 안돼서 제가 물어봤더니… 
[장세규 칼럼]인질 구출이 남기는 숙제
한국에서 해군 특전대 UDB/SEAL가 성공적인 작전을 통해서 한 사람도 희생시키지 않고 모두 안전하게 구출해 냈습니다. 국민들이 크게 열광하고 기뻐했습니다. 
[이성자 칼럼]용사의 정신
저는 지금, 우리 교회 6명의 선교팀 외에 뉴저지에서 합류하신 목사님과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하닷사와 함께 예루살렘근처 베다니의 마르다 수도원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현재 이곳에 머무르면서 
‘울보선생’ 최관하가 바라본 울보제자들의 아픔과 눈물
“선생님, 사실 제 속 얘기 누군가에게 다 털어놓고 싶었어요. 사실 제가 혼자 사는 건 보기 좋은 거 아니잖아요. 누구에게도 자랑할 거 못되잖아요. 그런데요, 저 아빠 엄마 원망하지 않아요. 선생님도‥ 서북미 문인들 한국 도서관 건축에 힘모아
서북미 문인협회 심갑섭 회장은 16일 린우드 베다니교회에서 자신의 첫 시집 ‘어느 시인의 팡세’(프리윌 刊)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지역 문인들과 축하객 등 2백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출판기념회‥ 인터콥 관련 신학적 비판에 대한 입장
미국에서 최근 인터넷을 통해 제기되는 문제들은 순수하지 않는 의도가 있어 보입니다. 한국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제기할 때 특히 신학적으로 입장에 대해서는 먼저 당사자에게 직접 문의하여 해명을 듣고 진행합니다. 언론플… 인터콥, 뉴욕성명 신학적 비판에 대한 입장 표명
지난 13일 미주기독교총연합회(회장 장석진 목사), 미동부지역이단대책위원회(회장 이종명 목사), 미남부지역 이단대책위원회(사무총장 이태경 장로),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회장 한선희 목사), 국제기독교‥ 
수도한인침례교협 버지니아지방회 총회 개최
수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이홍 목사) 산하 버지니아지방회(회장 김인호 목사)가 1월 24일 안디옥침례교회(담임 엄주성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부회장이었던 최인환 목사(콜럼비아 한인 침례교회)를‥ [김호환 신학단상] 건강한 교회
유명한 가톨릭 신학자 한스폰발트자르(Hans von Baltzar)나 하이델베르그 대학의 개신교 신학자 알브레히트 페터스(Albrecht Peters)교수는 기독교인이라면 가져야 할 네 가지의 규범을 제시해 준다. 그것들을‥ 
아카데미형 ‘변화무쌍’한 다목적 교회 꿈꾼다
목사가 되기 전 서울사범대학을 마쳤기 때문인지, 미군에 근무하면서 전자공학을 가르친 경력 때문인지, 다 갖춰진 교회건물 보다 일부러 창고식 건물을 빌려 필요에 따라 예배당, 성경공부 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