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고]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
내겐 묻고 싶은 것이 하나 있다. 정일이나 정은이에겐 무슨 꿈이 있는가? 2천만 내 동포가 기아에서 허덕이고 질병에서 죽어가고 국경을 넘어 탈북하는 저들에게 탄광이나 강제 노동장에 끌고 나가 동물처럼… 
안디옥침례교회 창립 32주년 기념집회
안디옥침례교회(담임 엄주성 목사)가 창립 32주년을 맞아 현대판 사랑의 원자탄으로 알려진 김양원 목사와 이용례 찬양사역자를 초청해 기념집회를 갖는다. 
현지답사 통해 단기선교 알찬 열매 맺어
솔즈베리 한인장로교회에서는 지난 1월 17일(월)부터 22일(토)까지 김동영 담임목사를 비롯한 8명이 코스타리카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김재억 칼럼]사이코패스 아우까 인디오
1955년 가을, 5명의 미국인 선교사들이 에콰도르 아우까(Auca) 인디오족에 선교하려고 ‘아우까’ 계획을 수립했다. 아직 문명 세계에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히바로(Jivaro) 인디오족과 아우까족은 
[김재억 칼럼] 사이코패스 아우까 인디오
1955년 가을, 5명의 미국인 선교사들이 에콰도르 아우까(Auca) 인디오족에 선교하려고 ‘아우까’ 계획을 수립했다. 아직 문명 세계에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히바로(Jivaro) 인디오족과 아우까족은 
[김영봉 칼럼]거부하는 몸짓으로
지난 몇 년 동안, 이사할 때마다 그리고 컴퓨터를 바꿀 때마다 따라 나오는 부품과 전기선들을 버리지 못해 그대로 모아 놓았습니다. 그것을 그대로 둔다고 쓸 일이 생길 것 같지도 않았지만 
[김영봉 칼럼] 거부하는 몸짓으로
지난 몇 년 동안, 이사할 때마다 그리고 컴퓨터를 바꿀 때마다 따라 나오는 부품과 전기선들을 버리지 못해 그대로 모아 놓았습니다. 그것을 그대로 둔다고 쓸 일이 생길 것 같지도 않았지만 
길자연 목사, 조계종 찾아가 “처치스테이 오해 말라”
‘인준 논란’ 속에서도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으로서의 행보를 계속하고 있는 길자연 목사가 이번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자승 총무원장을 만나 불교계의 협조를 요청했다. 가족이 함께하는 새벽기도회로 신앙 나눈다
예배는 축제다. 그렇다면 새벽예배는? 네이퍼빌 소재의 굿쉐퍼드교회에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하는 축제새벽예배를 준비 중이다. 새벽 시간을 거룩히 구별해 하나님께 드리는 습관을 모든 성도들이 가지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새벽기도회로 신앙 나눈다
예배는 축제다. 그렇다면 새벽예배는? 네이퍼빌 소재의 굿쉐퍼드교회에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하는 축제새벽예배를 준비 중이다. 새벽 시간을 거룩히 구별해 하나님께 드리는 습관을 모든 성도들이 [김세환 칼럼] 정량소화의 법칙 (定量燒火法則)
모든 것에는 정량(定量)이 있다고 합니다. 요식업을 하시는 분들은 말하기를, 사람은 평생 먹을 음식의 양이 정해져 있어서 빨리 먹으면 빨리 죽고, 천천히 먹으면 남은 정량을 다 먹을 때까지 오래 산다고 합니다. 
한기총, 사무실 폐쇄되고 직원들 모두 휴가 떠나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2회 정기총회가 지난 20일 대표회장 인준 문제로 파행 끝에 정회가 이뤄진 뒤 속회가 예고된 27일 오전, 한기총 사무실은 봉쇄당한 채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침례교협, 전도지 2만장 배포 본격 시동
전도용지 2만장이 애틀랜타 지역 한인침례교회들에 의해 배포된다. 25일 조지아주 침례교회협의회 사업총회에서 전도분과위원장 서용남 목사는 지역 한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전도용지를 배포하는 게리 몰트맨 씨 조지아주 침례교협, 전도지 2만장 배포 본격 시동
전도용지 2만장이 애틀랜타 지역 한인침례교회들에 의해 배포된다. 25일 조지아주 침례교회협의회 사업총회에서 전도분과위원장 서용남 목사는 지역 한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전도용지를 배포하는 게리 몰트맨 씨 
이광선 목사측, 한기총 제22회기 정기총회 속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2회 정기총회 속회가 27일 이광선 목사의 사회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