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선교사 양성 전문 신학교’ 세워진다
애틀랜타에 선교사 양성 전문 ‘글로벌게이트웨이대학교(Global Gateway University, 이하 GGU)’ 캠퍼스가 세워진다. 현재 미조리주에 본교를 두고 있는 GGU는 미국 내 캠퍼스로는 처음으로 애틀랜타에 설립 
“우리, 가진 것을 나눌 때”
워싱턴지역여선교회연합회(회장 김정숙)가 3월 16일 저녁 8시 필그림교회(손형식 목사)에서 세계기도일 예배를 드렸다. 
진재혁 목사 ‘설교 달인’의 뒤를 이어 설교하고 목회한다는 것
‘위대한 명령, 위대한 동역’의 여정이 석 달째를 맞았다. 지구촌교회는 안팎의 우려를 불식시키며 순항 중이다. 오랜 기간 교회 구성원들의 합의 아래 조기 은퇴와 담임목사 청빙을 준비했기 때문이다. 새해 첫 주 ‘릴레이 … 
한류스타들 일본 돕기 ‘러시’에 비 팬클럽도 동참
‘욘사마’ 배용준과 ‘지우히메’ 최지우, ‘뵨사마’ 이병헌, 송승헌 등 한류 스타들이 일본 돕기에 앞장서고 있는 가운데, 팬클럽도 이같은 움직임에 함께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당신은 하나님의 프린세스’ 여성리더십컨퍼런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여성사역위원회(위원장 박덕자 장로)에서 ‘제 2회 여성 리더십 컨퍼런스’를 3월 25일, 26일 양일 간 개최한다. 가사일과 자녀 챙기기 바쁜 어머니들에게 하나님 안에서 여성의 역할을 … ‘당신은 하나님의 프린세스’ 女 리더십컨퍼런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여성사역위원회(위원장 민경희 장로)에서 ‘제 2회 여성 리더십 컨퍼런스’를 3월 25일, 26일 양일 간 개최한다. 가사일과 자녀 챙기기 바쁜 어머니들에게 하나님 안에서 여성의 역할을 … 
조용기 목사, “위험하다” 주위 만류에도 日 방문해 위로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조용기 목사가 지진과 쓰나미에 이어 방사성 물질에 대한 두려움에 휩싸인 일본땅에 방문, 교민들과 일본인들에게 “여러분이 어려운 때일수록 주님은 더 가까이 계신다”고 위로했다. [정인수 목사 칼럼] 인간을 근본적으로 흔들리게 하는 것
지나간 한 주간에 온 세상의 화제는 온통 일본에서 일어난 지진과 쓰나미에 관한 자연 재해들이었다. 지진의 강도가 무려 9.0에 달했다는 이번 지진은 가히 전대미문의 자연재해가 아닐 수 없었다. 거기에다 거대 
파키스탄 최동백 선교사 초청 사경회
파키스탄에서 활동하는 최동백 선교사(SIM 선교회, 예장합신선교회 소속)가 오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한마음장로교회(담임 백성봉 목사) 봄 부흥사경회를 인도하기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북가주 남침례교 월례회 개최
북가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회장 홍흥산 목사) 월례회가 15일 콩코드침례교회(길영환 목사)에서 열렸다. 송춘섭 목사(주님의침례교회)가 대표기도를 하고, 김경찬 목사(리치몬드침례교회)가 '명연설과 명설교'(고전9:16)를 … 
[김재억 칼럼]나르꼬뜨라휘깐떼(Narcotraficante)
나르꼬뜨라휘깐떼(마약 운반 마피아)는 이권과 관련되면 살벌한 폭력과 살인을 불사한다. 그들 중 일부는 테러, 게릴라 조직들의 활동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근거로 마약을 생산, 운반하는 조직으로 부패한 정치권력이 뒤를 받… 
크리스천 비지니스 선교를 주목하라!
서북미 비즈니스 선교 컨퍼런스가 지난 11일 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서북미 BaM을 위한 부르심'이란 주제로 코엠 TV 공개홀에서 열렸다. 벨뷰 그레이스 한인교회(담임 황준호 목사)가 주관한 이번 컨퍼런스는 이 시대 마지막 전략… 창세기 6장에 ‘하나님의 아들들’은 누구인가?
어느 분으로부터 “창세기 6장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아들’들은 누구이며 ‘네피림’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창세기 6장은 노아 홍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2절에 인간들을 홍수로 멸하여야만 했던 원인을 설명해 주… 
‘설교 달인’의 뒤를 이어 설교하고 목회한다는 것
‘위대한 명령, 위대한 동역’의 여정이 석 달째를 맞았다. 지구촌교회는 안팎의 우려를 불식시키며 순항 중이다. 오랜 기간 교회 구성원들의 합의 아래 조기 은퇴와 담임목사 청빙을 준비했기 때문이다. 새해 첫 주 ‘릴레이 … 
“한기총 관련, 회유책으로 5천만원 제안받았다”
예장 개혁측 부총회장이자 한기총 범대위 공동위원장인 박현수 목사가 현 한기총 사태와 관련, 회유책으로 5천만원을 제안받았다고 주장해 파문이 예상된다. 반면 상대측에서는 서로 농담조로 한 이야기일 뿐이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