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성공회, 20년 만에 청년 성직 지원자 수 최고 기록
영국성공회에서 성직자 임명을 받기를 원하는 청년 교인들의 수가 20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한국교회, 현실성 있는 대북 사역 필요
북한이 5개월 째 억류 중인 침례교 선교사 김종욱 씨 기자회견을 지난달 27일 평양에서 가진데 이어 3일 억류 중이던 호주 선교사 존 쇼트(75)씨를 추방한 데 대해 "이 사건이 당장 대북 사역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이라며 "… 
美 흑인 목회자 100인, 동성결혼 반대하며 찬양시위 연다
미국의 흑인 목회자 100명이 동성결혼에 반대하며 찬양 시위를 열 계획임을 발표했다. 
송태근 목사, 삼일교회 설립 60주년 맞아 4가지 방향성 제시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설립 60주년을 맞아 5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청파동 동 교회 본당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수요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약 3천석의 본당이 가득 찼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축하공연 순서로 진행됐다 
전광훈 목사 "집단 최면 우려... 이승만 공·과는 98대 2"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청교도영성훈련원장)가 지난달 28일 오후 TV조선 '장성민의 시사탱크'에 출연, <건국대통령 이승만> 영화화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죽음은 진정한 삶의 시작이자, 하나님 나라 안의 삶"
'100세 시대'를 맞아 노년층 관련 책들도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 공동체 브루더호프에서 아내와 함께 많은 이들을 상담하고 섬겨 온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 목사가 쓴 <나이 드는 내가 좋다(Rich in Years·포이에마)>가 호평… 
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 조나단 에드워즈 세미나 개강
조나단 에드워즈(1703-1758)는 54세의 짧은 인생을 살면서 칼빈주의 신학을 계승한 청교도 신학의 후예로서, 탁월한 설교와 신학적 업적으로 대부흥을 주도했던 인물이다. 영국 웨일즈 학파의 대표적인 장로교 목회자였던 마틴 로… 
은혜미술반 통해 숨겨진 달란트 발굴해볼까?
2001년 오렌지카운티에서 태동한 은혜미술반은 한국에서 미대(서양화, 조각)를 졸업하고 꾸준히 미술 활동을 해오던 허지국 선생이 미술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취미 활동, 그리고 복음을 알지 못하는 분들에게 신앙을 함께 나누… 
메시야평생교육원 2014 봄학기 개강
메시야평생교육원이 3월 5일(수) 2014년 봄학기를 개강했다. 개강예배는 이사장 한세영 목사의 사회, 부원장 오일웅 장로의 기도, 합창반의 축송, 한세영 목사의 설교, 원장 문경원 목사의 축도, 한권이 목사의 봉사자 소개 순으로… 
KUMC, 북조지아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신년예배 드려
한인연합감리교(KUMC) 북조지아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회장 이미숙)의 뒤늦은 새해맞이 예배가 지난 16일(주일) 오후 3시, 마리에타 소재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담임 신용철 목사)에서 열렸다. 
미국장로회(PCA), '조용한 15%' 한어권 회중에 대해 주목...협력방안 모색
아틀란타새교회 심수영 담임목사가 미국장로회(PCA) 매거진 'byFaith'에 교단 내에 증가하고 있는 한인 교회와 한국어 회중에 대한 소개와 교단과의 협력 방안 등을 인터뷰해 눈길을 끌고 있다. 1.5세인 심수영 목사가 1997년 3월 30일… 
원로목사회, 정기모임 갖고 애틀랜타 위해 기도
애틀랜타한인원로목사회(회장 최낙신 목사) 정기월례회가 5일(수) 오전 11시 새날장로교회(담임 유근준 목사)에서 열렸다. 
김신애 사모, 기적적으로 의식 회복해
김신애 사모가 기적적으로 회복되고 있다. 한때 '뇌사' 판정을 이야기할 정도로 절망적이던 의료진들 조차 김 사모의 회복을 보고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다. 많은 이들의 기도의 능력이 아니면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일이다. 
"거짓에 속지 말아야 할 교회여, 예수를 전하자"
애틀랜타평신도신앙교육원(대표 손용호 집사) 주최 '2014년 봄 강좌'가 4일(화) 비전교회(담임 정경성 목사)에서 시작됐다. '거짓에 속지 말아야 할 교회에게'를 주제로 하는 이번 강좌는 코람데오장로교회 백성봉 목사가 강사로 … 
이집트 여성 위한 세계기도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게 하라”
3월 1일 토요일 10시 30분에 미주평안교회에서 이집트 여성들을 위한 세계기도일 예배를 드렸다. 1887년 다윈 제임스라는 여성이 미 당국으로부터 미국 이민자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것을 보고 그들을 돕기 위해 마련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