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 발달장애인 위한 사랑의 캠프 열려
미주 밀알선교단이 올해도 ‘발달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캠프’에서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었다. 미주 밀알은 매년 여름 남가주, 북가주, 시애틀, 밴쿠버 밀알 등 서부 지역 연합으로 사랑의 캠프를 연다. 올해로 17회를 맞… 
내가 가진 단 한가지, 그걸 드렸을 때...
안민, 정진희 교수 초청 삶과 꿈의 이야기가 담긴 '행복 콘서트'가 지난 26일(금)부터 28일(주일)까지 늘푸른장로교회(담임 한충기 목사)에서 개최됐다. 안민 장로는 국내외 성도들의 삶에 도전과 비전을 주는 간증 강사로 활동하… 
내쉬빌장로교회, 김윤민 목사 위임감사예배 드려
미국장로교(PCUSA) 내쉬빌장로교회가 지난 28일(주일) 오후 3시 제7대 담임 목사인 김윤민 목사 위임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했다. 김윤민 목사는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부목사로 오랜 기간 사역해 왔다. 이날 김윤민 목… 
시애틀 밀알선교단, 아가페 캠프 성료
시애틀 밀알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이 장애청소년을 위해 마련하는 아가페 캠프가 장애인과 봉사자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5부터 27까지 2박 3일간 크리스타 캠프에서 열렸다. 
존 파이퍼 "동성결혼 합법화로 눈물이 시냇물처럼 흐른다... 누가뭐래도 동성애는 죄"
베들레헴신학대의 명예총장인 존 파이퍼 목사가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에 대해 명백하게 죄인 동성애를 승인하고 제도화해주었다고 비판했다. 또 동성결혼 합법화로 인해 눈물이 시냇물처럼 흐른다고 애통의 심… 
루터교회 "신학과 과학의 올바른 관계 답한다"
루터교회 미주리 시노드(LCMS, Lutheran Church–Missouri Synod)가 신학과 과학의 관계와 그 역할을 설명하는 보고서를 출간해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LCMS 산하 신학과교회위원회(The Commission on Theology and Church Relations)가 발간한 “In Christ A… 
미국성공회, 사상 첫 흑인대주교 탄생… 성별 이어 인종장벽도 넘었다
미국성공회 대주교에 역사상 최초로 흑인 주교가 선출됐다. 미국 성공회는 지난 총회에서는 대주교로 여성을 처음으로 선출하며 성별의 장벽을 넘어선데 이어 이번에는 인종의 장벽까지 넘어섰다. 미국성공회는 지난 27일 유타… 
동성결혼 반대 서명 주도 목회자, "진짜 분신하겠다는 뜻은 아니었지만..."
동성결혼 반대 서명인 "전통결혼 수호자들의 서명(Pledge in Solidarity to Defend Marriage)"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전 침례교 목회자이자 '비전 아메리카 액션'(Vision America Action)의 설립자 겸 대표인 릭 스카버로(Rick Scarborough) 목사가 지난 … 
로버트 제프리스 "동성결혼 합법화, 기독교인 사냥 면허준 것... 나치처럼 기독교인들 화장터로 끌고가려 격리 수용"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는 메가처치 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의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는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에 대해 "자유주의자들에게 기독교인들에 대한 사냥 면허를 준 것"이라면서 "이번 판결로 대담해…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김지배 장로 초청 행복한 가정 만들기 세미나 개최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는 오는 30일(화) 오후 7시 '사랑하니까 아빠다'의 저자 김지배 장로(수지영락교회ㆍ국제사랑의봉사단 운영이사)를 초청해 '행복한 가정 세미나'를 개최한다. 본국에서 가정 세미나로 큰 … 
2015년 할렐루야대회 폐회, 뉴욕 교계의 희망을 보여줬다
26일부터 28일까지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강사 소강서 목사(새에덴교회)를 초청한 가운데 진행된 할렐루야 2015 대뉴욕복음화대회가 28일 마지막 집회를 통해 선언문을 채택하고 폐회됐다. '잃어버린 법궤를 찾아오… 
할렐루야대회 이틀날...폭우 속에도 전해진 강력한 메시지
할렐루야 2015 대뉴욕복음화대회 이틀날 집회가 27일 폭우 속에서 진행됐지만 악천 후가 할렐룰야대회를 향한 열정을 막을 수 없었다. 대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첫날보다 더욱 뜨겁게 뉴욕이 하나님의 도성이 될 수 있도록 기도했… 
앞으로 예루살렘서 기독교 행사 개최 어려워진다… 유대교 수석랍비 허가받아야, 원인은?
앞으로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기독교 행사를 개최하려면 예루살렘의 유대교 수석랍비의 허가를 받아야 해 예루살렘에서 기독교 행사를 개최하는 것이 어려워지게 됐다. 이는 유대교 근본주의자 집단인 하레디(haredi)가 지난달… 
켄 함, 픽사 신작 '굿 다이노서' 비판... "공룡과 인간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 많아"
창조론 박물관 CEO이자 회장인 켄 함(Ken Ham) 목사가 픽사의 신작 에니메이션 '굿 다이노서(The Good Dinosaur)'가 진화론적 내용을 담고 있다면서 비판하고 나섰다. 켄 함 목사는 또 사람들이 비웃을 수도 있겠지만 공룡과 사람이 함께 … 
'외도 시인 후 사임' 빌리 그래함 외손자 차비진 목사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빌리 그래함 목사의 외손자이며 최근 외도 시인 후 코럴리지 장로교회 담임목사직에서 물러난 툴리안 차비진(Tullian Tchividjian·42) 목사가 최근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는 트위터 글을 올렸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정말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