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 역사적 총회 앞두고 '깨끗한 선거' 분위기 고조
예장 통합(총회장 정영택 목사) 제100회 총회 임원 후보 등록이 오는 14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과거와는 사뭇 다른 선거운동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우선 서울노회에서 만장일치로 목사부총회장 후보에 추대된 이성희 목사(… 
뉴욕기독언론 기자단 최초로 할렐루야대회 평가회 가져
2015년 할렐루야대회가 종료된 이후 대회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뉴욕지역 기독교언론 기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할렐루야대회를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를 원근거리에서 오랫동안 … 김조광수 커플, "동성혼 인정해달라"…감정에 호소
동성혼을 인정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한 김조광수(50)·김승환(30) 동성커플이 눈물을 흘리는 등 감정에 호소하며 승소를 주장했다.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국내 첫 동성혼 재판을 마치고 나온 김조광수 영… 교계 지도자들 "우리는 위선·거짓·교만 가득한 죄인"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회초리로 자신을 치며 회개와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7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치러진 '2015 회초리 기도 대성회'에서 목회자 및 참석자들은 "내가 죄인", "회개할 자격이 없는 위선과 거… 
브라질 동성애 축제서 '십자가에 못박힌 동성애자 예수' 퍼포먼스… "예수는 동성애자" 신성 모독
지난달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개최됐던 동성애 축제에서 예수가 동성애자라고 주장하는 등 예수 신성을 모독하는 일들이 일어나 브라질 현지 기독교계가 분노하고 있는 가운데, 이 장면들을 담은 사진들이 온라인상에 떠돌면서… 
“북한 어린이에게 음식과 의약품을… 최고의 통일 준비”
국제하나사랑재단(Love One World)이 가수 소향을 초대해 “북한 어린이를 위한 자선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콘서트의 수익금은 북한 어린이들에게 음식과 의약품을 전달하는 데에 사용된다. 회장 임덕순 장로는 북한에 반드시… 
교협, '초점을 맞추는 삶' 주제로 목회자 세미나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병철 목사)주관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29일(월)과 30일(화) 양일간 ‘초점을 맞추는 삶’을 주제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진행됐다. "선교사 부부가 함께 언어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건강한 선교가 이뤄지려면 선교사 가정부터 건강해야 하고, 선교사 가정이 건강하려면 부인 선교사의 정체성과 현지 적응이 남편 선교사 못지않게 중요하다. 남편 선교사가 현지에서 아무리 사역을 활발해 해나가도 부인 선교… 
한마음장로교회 둘루스로 이전, 비상 꿈꾼다
2015년 ‘하나님의 마음으로 승전하는 교회’를 꿈꾸며 둘루스로 성전을 이전한 한마음장로교회 담임 김기형 목사를 만났다. 한마음장로교회의 이전은 이미 오래 전부터 계획된 것으로, 성도들은 한마음으로 40일 기도를 한 후 … 나이지리아서 보코하람 자살폭탄테러로 목회자 포함 약 50명 사망 ... 라마단 기간 동안 사망자 100명 넘어
나이지리아의 자생적 이슬람 테러단체인 보코하람이 주일인 지난 5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에서 자살테러 공격을 벌여 약 50여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빚어졌다. 보코하람은 나이지리아 요베(Yobe)주의 포티스쿰(Potiskum)에서는 교… 
기독교인으로 개종하는 IS 대원들 계속 늘어나... 두 명의 감동적인 회심 이야기
'지하드 101'이라는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 대원들을 가르친 한 이슬람 학자가 목숨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질병에 걸려 무함마드나 알라보다 더 나은 존재를 갈망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 이후 성경을 … 
중국 당국, 기독교 장애인 보호센터 폐쇄... "기독교 탄압"
중국 당국이 장기 매매 가능성 등을 이유로 기독교 교회의 장애인 보호센터를 폐쇄했다. 하지만 중국 기독교계는 기독교의 탄압이며 비정부기구(NGO)에 대한 억압이라고 중국 당국을 비판하고 있다. 중국 선전(深천<土+川>)시 통… 
오클라호마에서 앞으로 '십계명 새겨진 기념물' 못 세운다
앞으로 오클라호마 주에서는 십계명이 적힌 기념물을 건립할 수 없게 된다. 오클라호마 주 대법원은 지난 6월 30일 십계명이 새겨진 기념물을 주의회 의사당 부지에서 철거하라는 판결을 7:2로 내리면서, 종교에 혜택을 주거나 … 
오리건주 기독교 베이커리 논란... 프랭클린 그래함 "레즈비언 커플이 오히려 클라인 부부에게 정신적 피해 배상해야"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오리건 주 노동·기업 인권국(Oregon Bureau of Labor and Industries)의 브래드 아비키언 국장이 지난 주 동성결혼식용 케잌 제작을 거부한 기독교 베이커리의 주인인 애런 클라인(Aaron Klein)과 멜리사 클라인(Melissa… 
"뉴저지주 감리교회, 동성결혼 반대했다 세금감면 지위 잃어... 연방대법원, 교회에 전쟁 선포"
호프 처치의 담임목사이며 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 칼럼니스트인 해리 잭슨(Harry R. Jackson) 목사는 6일 "연방대법원, 교회에 선전포고하다(Supreme Court Declared War on the Church!)"란 제목의 기고를 통해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