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브디니 목사, 추가 혐의 적용돼 형량 더 늘 수도
이란 교도소에 수감 중인 사에드 아브디니(Saeed Abedini) 목사가 최근 이란 정보국 관계자에게서 언어적·정신적·육체적 학대를 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4일 보도했다. 
로제타 홀 선교사와 그가 남긴 일기 6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여기 광대한 바다에 나와 함께 계시니, 저 낯선 땅에서도 함께해 주실 것을 믿는다(The dear Heavenly Father is with me here upon His mighty Ocean and He will surely be with me upon the other side, 1890년 9월 19일)." 
진화론 영향 받지 않는 수학... "자연계의 수학적 정밀성 보면 창조주 부인할 수 없어"
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 컬럼니스트인 댄 델젤(Dan Delzell) 목사는 최근 "무신론자들: 존재하는 것이 저절로 된 것인가? (Atheists: Did Something Come From Nothing?)"라는 제목의 기고글을 통해 우주가 하나님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우연… 
美 대형교회 목회자 "사도신경이 구닥다리? 기독교 신앙의 정수 담겨"
텍사스주의 대형교회인 빌리지처치(Village Church)의 맷 챈들러(Matt Chandler) 목사는 최근 사도신경 시리즈 설교를 통해 기독교의 대표적인 신앙고백인 사도신경의 의미를 하나씩 설명하면서 사도신경이 구닥다리같다고 비판하는 … 
영국성공회 수장, 자신의 거처에 난민 수용 뜻 밝혀
영국성공회의 수장인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가 자신이 살고 있는 런던 람베스궁을 난민들을 위해 개방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민자들, 미국사회에 잘 동화하고 있다”
미국사회에서 이민자하면 범죄를 일으키고 건강이 나빠 미국 공공건강제도에 부담이 되며 영어를 배우지 않고 자기 출신국 언어만 고집하는 이방인이라는 일부 인식에 대해 그렇지 않다라고 밝힌 보고서가 나왔다. 
세계 100여 지도자 모여 ‘베를린 성시화대회’
'2015 베를린 국제 성시화대회'가 22~23일 독일 베를린비전교회(담임 김현배 목사)에서 한국과 미국, 유럽의 100여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PCUSA, 장로교선교회 사무총장에 동성애자 임명해
미국내 가장 큰 장로교 교단이 동성애자를 임시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 미국장로교회(PCUSA)는 23일 루이스 안토니오 데라로사(Luis Antonio De La Rosa)를 장로교선교단체(Presbyterian Mission Agency,PMA)의 임시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고 … 
십자가 지고 ‘비아 돌로로사의 길’ 체험… 은혜 속으로
이민 목회는 결코 쉽지않다. 하나님의 은혜없이는 단 하루도 견디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이 '십자가의 길'은 그런 그들이 몸소 십자가를 지고 고난의 길을 오르는 체험을 통해 치유와 위로, 그리고 사명을 회복시킬 기회를 갖게… 
"알레르기 반응 일으키는 교회 내 회의·모임, 5가지 문제는?"
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회(SBC)의 전문연구기관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의 회장 겸 CEO이자 빌리그래함선교대학원 학장인 톰 레이너(Tom Rainer) 박사는 24일 "교회 내 위원회가 가진 5가지 문제(5 Proble… 
"'반동성애주의자' 킴 데이비스와 함께 하느니 차라리 IS의 포로가 되겠어요?"
크리스천포스트 객원 컬럼니스트인 패트리나 모슬리(Patrina Mosley)는 23일 "킴 데이비스와 함께 하느니 IS 포로가 되겠어요(I Would Rather Be Caught by ISIS Than Stand With Kim Davis)"라는 제목의 기고글을 통해 미국 사회에 만연한 반동성애자… 
오프라 윈프리, "예수님은 내 형제" 발언 논란
전 세계적인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자신의 기독교 신앙에 대해 나누면서 한 때 예수를 자신의 '형제'로 생각했었다고 한 발언이 논란을 낳고 있다. 윈프리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 이 영상은 현재 조회 수가 123… 
커피 마시듯 부담없는 성경공부로 삶의 변화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불신자 전도가 정체되면서 미국과 한국 등 기독교가 큰 부흥을 이루었던 나라에서 크리스천들의 숫자가 줄어드는 것 못지않게 심각한 문제가 신자들의 믿음이 갈수록 미지근해져 가고 있다는 것… 이대위의 두날개 정죄 시도 무산
예장 합신 총회 둘째 날(23일) 오전, 초미의 관심사였던 (사)두날개선교회(대표 김성곤 목사, 이하 두날개) 건이 격론 끝에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합신측 이대위는 두날개에 대해 기존 교회를 부정하고 담임목사를 절대… 
크리스천 직원, 레즈비언 동료에게 크리스천 영화 공유했다가 해고
오하이오에 사는 평범한 크리스천 철강 노동자가 자신의 신앙과 크리스천 영화 '어데서티(Audacity, 대범함)'를 두 명의 레즈비언 동료들에게 추천한 후 다니던 직장에서 해고돼 아내와 두 자녀를 둔 그는 아무 임금도 받을 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