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무슬림들, 기독교 난민 우선 수용에 반발
시리아 난민 수용과 관련, 호주 정부가 기독교계 소수민족을 우선 배려하기로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호주 무슬림들이 반발하고 있다. 9일 토니 애벗 호주 총리는 시리아 난민 추가 수용 계획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박해 받는 … 
애슐리 매디슨 가입 美 목회자 자살… 뒤늦게 사실 공개한 유족, 이유는?
'불륜 조장 사이트' 애슐리 매디슨에 가입한 사실이 공개된 이후 죄책감에 시달리던 한 미국 목회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적인 일이 일어났다. 9일 CNN 방송과 워싱턴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시시피 주 펄링… 
PCUSA, 교단 총회 본부에서 동성결혼식 버젓이 개최
미국장로교(PCUSA)가 총회 본부에서 동성결혼식을 개최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동성 커플인 폴 켐프와 롭 월트니는 지난 4일 켄터키 주 루이스빌에 있는 총회 본부 건물 안에서 PCUSA 총회 당국자인 데이빗 맥스웰 … 
마지막 생명의 불꽃 태워 끝까지 동족 사랑
LA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LA기윤실) 동족사랑나눔운동 본부장 유용석 장로가 이른바 18번으로 평생 애창한 노래는 ‘눈물 젖은 두만강’이다. 충남 당진 태생인 그는 먼저 간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찾아 세 살 때 어머니 등에 … 
한마음교회, 피스메이커 대표 이철 목사 초청 부흥회 열어
한마음장로교회(담임목사 김기형)가 지난4일(금)부터 7일(주일)까지 말씀사경회를 개최했다. 이번 말씀사경회 강사로는 한국 피스메이커 대표 이철 목사가 나섰다. 이철 목사는 홍정길 목사에 이어 17년간 한국 남서울교회 담임… 
OC교협, 원로목회자 모시고 일일 야외수련회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가 지난 9월 3일 오렌지카운티 지역 원로목회자 부부 60여 명을 초청해 엘시노의 한 온천에서 일일 야외수련회를 개최했다. 오전 10시 30분 온천에 도착한 원로목회자 부부는 예배부터 드렸다. 윤… 이슬람국가(IS), 기독교인들에게 강압적 11계명 발표
이슬람국가(IS)가 점거하고 있는 시리아 기독교인 마을 주민들에게 "11가지 계명"을 지키도록 강제하고, 이를 어길 시 사형에 처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소수종교 박해 감시단체인 앗시리아인권모니터(… 
뉴욕한마음교회 성전 이전 감사예배 및 사랑실천
뉴욕한마음교회(담임 정양숙 목사)가 최근 롱아일랜드 알버슨 지역으로 성전을 이전하고 6일 주일예배를 성전 이전 감사예배 및 사랑 나눔 행사로 진행했다. 뉴욕한마음교회는 2013년 9월1일 창립예배를 드렸으며 여성 목회자인 … 
PCUSA 서북미 한인교회 협의회, 교단 동성결혼에 대한 성경적 입장 재확인
PCUSA 미국장로교 서북미 한인교회(이하 KPC)는 소속 교회들은 교단 동성결혼에 대한 반대 입장을 재확인하고, "결혼과 가정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거룩한 선물이며, 우리가 지금까지 믿고 지켜왔던 결혼에 관한 전통과 이… 
반공포로 출신 목사가 말하는 6·25 전쟁 역사
김창식 목사(86)가 <한국 교회와 6.25 전쟁사(쿰란출판사)>를 펴냈다. 584페이지에 달하는 이 책은 김 목사가 여러 신학교에서 교회사를 가르쳤던 내용을 편집한 후, 자료를 보강해 출판됐다. 한국교회사 중 연구가 다소 미약했던 6.… 
PCUSA 탈퇴 결정 쉬웠다… 교단 개혁하려는 동료들 더 용기 있어
최근 시온장로교회의 PCUSA 교단 탈퇴가 전 미주 한인교계에서 큰 화제가 된 가운데 이 교회 담임 이철훈 목사가 페이스북에 “동료 목회자들과 다른 교회에 죄송한 마음이 든다. 우리 일이 그 분들에게 더 큰 어려움이 되지 않길… 
림인식·장차남·최복규 목사가 말하는 '나의 목회와 설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마련한 '원로들의 대화 -나의 목회와 설교'가 8일 아침 서울 경동교회(담임 박종화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신경하 감독(감리교)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림인식(예장 통합 증경총… 
24년 중남미 선교, 2년 안식년에 또 개척, 다시 선교지로
그에게 호(號)를 붙여 준다면 ‘기인(奇人)’이 딱이다. 기인 박성도 목사. 1989년 32살에 코스타리카를 선교하겠다며 식당에서 일해서 번 돈 1천 달러를 들고 인디오들이 거주하는 고산악지대로 들어가 손짓 발짓으로 선교를 시… 독일 망명 무슬림들, 세례 받고 기독교로 대거 개종
독일로 망명하기를 원하는 무슬림들이 기독교로 대거 개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한 베를린 교회는 성도 수가 150명에서 600명으로 4배나 급성장 했는데, 대부분이 무슬림 개종자들인 것으로 알려졌… 
뉴욕교협 차기 정·부회장 및 감사 입후보등록 14일부터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 제42회기 정·부회장 감사 입후보등록이 14일부터 시작된다. 올해는 뉴욕교협 부회장 후보로 유례없이 많은 인물들이 거론되면서 이번 입후보 등록 결과에 교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