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앗시리아 크리스천들, 예수가 사용했던 아람어 되살린다
예수가 사용한 언어인 아람어의 고대 방언이 시리아에 건립될 예정인 새 교육센터에서 사상 최초로 되살아나게 됐다. 
‘사탄의 구절’은 왜 꾸란에 삽입돼 있나
꾸란에는 알라의 창조물이 천사들과 인간, 이 외에 알라가 아담보다 더 먼저 창조한 또 하나의 영물인 '진'이 있다. <성꾸란>은 진을 Su:ra 15:26-27과 같이 '영마'로 번역하고, 이븐 히샴은 이를 '악한 영들(böse Geister)'이라고 했다. 
때론 한 구절의 노랫말이 백 장의 전도지보다…
'좁고 좁은 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나를 깎고 잘라서 스스로 작아지는 것뿐/이젠 버릴 것조차 거의 남은 게 없는데/문득 거울을 보니 자존심 하나가 남았네 
회개와 부흥 “이 땅을 고치소서” 다민족 기도회
지난해 11월 다민족 연합기도회를 애나하임컨벤션센터에서 열었던 한인교계가 올해는 10월 23일 주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기도회를 개최한다. 그동안 한인교계는 2004년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를 시작으로, 2011년 로즈볼 다민… 
“3세대가 함께 모여 8.15 광복절을 기념해요”
오렌지카운티기독교평신도연합회(회장 윤우경, 이하 평연)에서는 14일 저녁 감사한인교회(담임 김영길 목사)에서 광복절 71주년 기념 감사예배와 통일강연, 통일기원음악축제를 주관, 개최했다. 
마틴 루터 킹의 성경책, 가족간 법적 분쟁 끝에 결국 팔린다
마틴 루터 킹 목사가 가지고 다녔던 성경책의 소유권을 두고 장기간 계속 되어온 가족간 분쟁이 끝났다. 15일 풀턴 주의 대법원 판사는 킹 목사의 아들에게 이 책을 양도하기로 한 법적 동 
교단 유치부 담당 교역자로만 30년 근속한 전도사에 ‘표창’
한 교회학교에서 유치부 담당 교역자로만 30년 근속한 전도사에 대해, 교단(예장 통합) 차원에서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태권도 김소희 금메달, 기도하고 응원해준 ‘가족과 스승, 동료들…’
온갖 부상 속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한 태권도 김소희 선수(기독신우회 일원) 뒤에는 끝까지 응원과 기도를 아끼지 않은 스승과 동료, 가족들이 있었다. 
총무 후보들이 답한 ‘기장의 교세가 급감한 이유’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최부옥 목사, 이하 기장) 제101회 총회 선거 후보자 '서울·강원·제주권' 공청회가 18일 서울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열렸다. 
리우올림픽 감동 레이스의 주인공 “하나님 위해 뛰고파”
15일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육상 여자 5,000m 예선에서 넘어진 동료 선수를 일으켜 세우고 같이 뛰면서 진정한 올림픽 정신을 보여주었던 미국의 디아고스티노 선수가 신실한 크리스천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교단’은 약해졌어도 ‘기독교’는 아니다
최근 수십년 간 미국 교계 동향을 살펴보면, 전체적인 교회 출석률은 점차 줄어든 반면, 교회 밖의 영적인 활동인 소규모의 제자 양육 또는 공동체 모임 출석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자 남편에게 상처입은 한 사모의 안타까운 사연
목회자들 조차도 불행한 결혼 생활의 예외가 될 수 없다. 미국 남침례회 라이프웨이연구소 톰 S. 레이너 소장은 한 목회자의 아내에게 받은 편지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공개했다. 그녀는 결혼 생 
"동성애자 권리처럼…우리도 성관계 권리 있다" 주장 '근친상간' 母子 '논란'
미국 뉴멕시코 모니카에 살고 있는 모니카 마레스(36·Monica Mares)와 갈렙 피터슨(19·Caleb Peterson)은 모자지간(母子之間)으로 '근친상간 혐의'로 체포됐음에도 불구하고 "동성애자의 권리처 
"동성애 옹호자 여러분, 근친상간도 괜찮습니까?"
미국 기독교 변증가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동성애 옹호자들은 근친상간에 대해 뭐라고 답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사랑이면, 대상이 누구든 중요하지 않다'는 
지혜로운 부부싸움의 5가지 원칙
사단은 '의사소통(대화), 친밀감, 재정' 이 세 가지 면에서, 당신의 결혼 생활을 분열시키려고 공격한다. 특히, 사단은 의사소통(대화)를 이용해 다른 두 가지 면에서의 불화를 불러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