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핵 폐기하라” 서명 운동, 남가주 10만명 목표
북한의 핵 폐기를 촉구하는 1천만 명 서명운동에 남가주 한인들이 교계를 중심으로 동참한다. 2016년 한국에서 출범한 북핵 폐기 천만인 서명운동은 뉴욕, 워싱턴DC 등에서는 이미 지부가 발족된 바 있다. 현재까지 이 운동에는 28… 
”기독교인들이 性 문제 말할 때 ‘편협한 자’라는 딱지 감수해야”
"기독교인들이 성 문화에 관여할 때는, 이를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인식하고 '편협한 인간'이라는 딱지가 붙는 것을 감수해야 한다." 
"믿는 당신도 불신자처럼 기도하고 있습니까?"
"세상에는 자신을 기독교인(신앙인)라고 밝히면서 비기독교인(불신자)처럼 기도하는 이들이 많다. 사실 불신자들의 기도에는 중요한 것이 빠져 있다" 노르웨이 루터교회, 4일 만에 2만 6천여 명 감소
최근 노르웨이의 국교인 루터교회가 교회 정보를 체계화할 목적으로, 교회 홈페이지에 성도들이 교회에 '등록' 아니면' 탈퇴'할 것인지에 대해 정보를 분명히 해달라고 밝혔다. 
기독교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천국에 대한 것' 5가지
천국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모든 사람들이 천국에 대해 알고 싶어 한다. 모든 이들이 천국에 가고 싶어 한다. 
이슬람의 한국 내 주요 타깃은 바로 '기독교인 여성들'
지난 4·13 총선을 앞두고 하루에도 여러 통의 문자가 왔었다. 국회 입성을 희망하는 기독당의 문자였다. 동성애와 함께 이슬람의 위협에 대해 대처하기 위해 비례대표를 찍어 달라는 호소였다. 뿐만 
“방언시 뇌 CT 촬영해 보니… 종교 영역 존재 가능”
지적설계연구회(회장 이승엽 교수) 제23회 심포지움이 27일 서울 서강대 리찌과학관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이상일 교수(총신대)는 '신경신학의 연구 동향'에 대해 발표했다. 
스캇 브래너의 지난 8년, 그리고 ‘레위지파’
노란 머리에 푸른 눈동자. 분명 익숙한 모습은 아니었는데 왠지 낯설다는 느낌은 덜했다. 벌써 10년도 더 지난 일이다. 하지만 가슴 속엔 또렷이 남아 있다. 건반을 치며 예배를 인도했던 스캇 브래너 
시애틀 지구촌교회 14주년 "하나님의 은혜", 팀 황 전도사 목사 안수 받아
시애틀 지구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는 지난 28일, 교회 설립 14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팀 황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을 가졌다. 김성수 목사는 "14년 전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시고 지켜 보호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 
[아침을 여는 기도] 구원 실현 약속하신 하나님을 기뻐하네
하나님의 뜻과 내 뜻이 일치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주님의 사랑 안에 다 계시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반대로 살아가던 자세를 빨리 끊어버리게 하옵소서. 탕자와 같이 거지처럼 돌아올 때 아버지 앞… 
[천종택 설교] 성령의 이해(1)
예수님은 본문 15절에서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고 하셨다. 이 말씀으로 예수님은 자신이 준 계명(commandment)을 지키는 것(obedience)이 우리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지 아닌지를 가려내는 잣대가 되며 … 
‘불통(不通)’을 넘어 ‘소통(疏通)’하는 기독교를 향해!
연세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손호현 교수의 저서 「인문학으로 읽는 기독교 이야기」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가진 병폐인 '불통'을 넘어 '소통'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신학적 시도가 담겨있는 책이다. 
구봉서 장로, 27일 새벽 소천
원로 코미디언이자 대표적 기독 연예인이었던 구봉서 장로가 27일 새벽 90세로 소천받았다. 故 구봉서 장로는 폐렴으로 광복절 이후 병원에 입원했고, 잠시 호전됐다 다시 혈압이 내려가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한 번도 복음을 들어본 적 없는 사람, 지옥에 가나요?
'복음에 대해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하나님이 그들을 지옥으로 보내시는가?' 
위기의 때 기도로 전환점 마련해야, 미스바 기도 대성회 열려
21세기 디아스포라 목회자선교자 영성회(회장 장영일 목사) 주최 ‘참회의 미스바 성령치유 기도 대성회’가 지난 21일(주일)부터 27일(토)까지 스와니 소재 감사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장영일 목사는 “구약시대의 미스바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