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빨리 성장한 교회는?… ‘기네스’로 본 각종 기록들
최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세계에서 가장 큰 '지하 교회'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기네스북의 공식 홈페이지는 지난해 12월 8일 측정한 결과, 사랑의교회 지하 공간 면적이 8,418m²(90,610 ft²)이고, 본당을 비롯해 예배를… 
빌리 그래함 "美공립학교 ‘기도’금지? 그러나 하나님은 빼앗을 수 없다"
"공립학교에서 기도를 허용하는 때가 다시 올까요? 공립학교에서 기도 시간을 없애는 한편, 다른 종교 활동은 허용하는 것이 염려가 된다"며 손자들의 신앙에 대해 염려하는 한 할아버지의 물음에 지난 17일(현지시간) 저명한 복… 동양선교교회 임동선, 박형은 목사 함께 남미 단기선교
90대 원로목사와 50대 담임목사가 함께 남미 4개국으로 단기선교를 떠난다. 동양선교교회 임동선 원로목사와 박형은 담임목사는 8월 28일(주일)부터 9월 10일(월)까지 브라질, 우루과이, 칠레, 페루를 순회하며 말씀사역을 펼친다. 
총신대 동성애 옹호 동아리 '깡총깡총' 학교로부터 고소 당해
최근 예장합동 총회 측 인터넷 신문인 크리스천포커스(대표 송삼용)에 따르면,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가 지난 6.11 시청 앞 퀴어축제 때 총신대 이름이 새겨진 깃발을 들고 행진한 자를 조사해 본 결과 학교 학생이 아닌 … 
김의식 목사 “목회자에겐 기도, 사랑, 섬김 있어야”
김의식 목사가 할렐루야 대성회 기간 중 목회자 세미나를 열고 시카고 지역 한인 목회자들에게 ‘치유 목회의 이론과 실제’를 강의했다. 김 목사는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미국으로 … 
시카고 할렐루야 대성회 “하나님 나라와 관계 회복”
시카고의 유난히 뜨거운 여름을 식혀줄 성령의 단비와 같은 집회가 열렸다.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 주관으로 할렐루야 대성회가 8월 18일(목)부터 21일(주일)까지 열렸다. 이번 집회의 주제는 “하나님 나라와 관계 회복”으… 
"이 교회, 이단일까?" 분별하는 방법 3가지는…
특정 교회가 이단인가 아닌가를 분별할 때 고려해 봐야 할 중요한 세 가지 질문이 있다. 
LGBTQ의 '모순된 주장' 7가지
프랑스의 수학자이자 철학자·종교사상가인 블레이즈 파스칼(Blaise Pascal)은 "사람들은 거의 언제나 자신의 신념에 이른다. 증거가 아닌 자신이 매력을 느끼는 것에 근거한 신념이다"고 말했다. 
'성경구절 없애라' 명령불복종으로 불명예 전역 당한 美 해군, 항소도 패소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국방부 항소법원은 지난 10일 사무실 책상에 붙여 놓은 성경구절을 제거하라는 명령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명령 불복종의 혐의로 군법회의에 회부됐다가 불명예 강제 전역까지 당한 전 미 해군 모니파 스… 
美랍비의 '하나님은 트랜스젠더' 주장? "고려할 가치도 없다!"
기독교 변증가이자 기독교 라디오 호스트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가 최근 뉴욕타임즈 특집기사에 실린 '하나님은 트랜스젠더다'라는 유대 랍비의 주장에 강력히 논박했다고 지난 20일 크리스천투데이는 보도했다. 
흑인 찬양 사역자 조셉, ‘너목보’에서 존박과 듀엣 선보여
한국을 사랑하는 찬양 버스킹(길거리 공연)으로 유명한 흑인 찬양사역자 조셉 붓소(Joseph Butso, 한글명 최준섭)가 '오하이오주립대 한국어학과 11학번 최준섭'이라는 이름으로 예능 프로그램 '너 
‘민주화운동 헌신’ 박형규 목사 94세로 소천
민주화운동의 '산 증인' 박형규 목사가 18일 오후 5시 30분경 94세로 자택에서 했다. 1923년생인 박형규 목사는 지난 1960년 4·19 혁명 당시부터 독재정권에 저항한 후 1960-1970년대 민주화 운동의 중심에 선 인물이다. 
사랑의교회, 가장 큰 ‘지하층 교회’로 기네스북 등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세계에서 가장 큰 '지하 교회'(The largest underground church)로 기네스북에 최근 등재됐다. 
예배 중 日 가곡 합창하던 한국교회가 주기철 목사 복권?
우미유가바(うみゆかば)는 1937년 작곡된 일본 가곡이다. '천황'을 위해 죽음을 마다하지 않으며 목숨을 초개같이 버리겠다는 노래이다. 가사는 이렇다. "바다에 나간다면 나의 시체는 바다에 띄우고, 산에 나간다면 초원에 버린… 
CTS 감경철 회장, 횡령 혐의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CTS기독교TV 감경철 회장이 안동개발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