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종교 '아편'으로 간주... 처벌 더 엄격해져"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으로 알려진 북한에서 최대 50만 명으로 추산되는 지하종교인들이 활동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북인권단체 '북한정의연대'는 이날 북한의 종교실태를 고발하기 위한 '북한의… 
이재훈 목사 "'재즈 같은' 설교... 회중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
'겸손한 이성'을 강조한 이재훈 목사는 책에서도 "물이 언제나 낮은 곳으로 흐르듯이, 하나님의 은혜는 언제나 낮은 곳으로 흐른다"며 "하나님의 은혜 안에 사는 성도들은 은혜의 물줄기가 되어 머무름 없이 낮은 곳, 더 낮은 곳… 
탈북자 선교 대부의 평생 소원
탈북자 선교의 아버지로 불리는 고향선교회 윤요한 목사는 자신의 마지막 소원으로 탈북 선교사 양성과 한민족 통일, 북한 교회 재건을 꼽았다. 탈북자들을 교육해 그들로 하여금 북한을 변화 시켜 통일을 이루고, 나아가 평양… 
"기독교 탄압, 김정은이 김정일보다 더 가혹해"
대북인권단체인 북한정의연대(대표 정베드로 목사)가 지난 15일 브로슈어 형태의 책자 「북한의 종교 실상」(The Realities of Religious Oppression in North Korea)을 발간하고 북한당국의 종교인 탄압실태와 종교 자유 선전의 허구성에 대해… 
중국 공안 구금, 탈북민 보호활동가 온성도 목사 편지 공개
지난달 18일 중국 칭다오 공항에서 출국 수속을 마치고 검색대를 통과하다 중국 공안국에 체포 된 탈북민 보호활동가 온성도 목사가 중국 공안의 눈을 피해 쓴 편지가 공개됐다. 북한 인권 선교단체 고향선교회(회장 최창효 목… 
장로교에서 자라 감리교에서 공부...루터란교회 담임으로 부임한 황의진 목사
한인 1세 목회자로, 한국과 미국에서 신학공부를 마친 뒤 감리교 목사로 다양한 지역에서 15년간 사역해 온 황의진 목사가 지난 12일(주일), 마리에타 지역 성육신루터교회(Lutheran Church of the Incarnation) 담임목사로 취임해 눈길을 … 
평생 속아온 주체사상 버리고, 하나님 믿게 된 계기는
"믿음은 충성을 낳고, 의심은 반역을 낳는다." 이 말은 북한 사상영화의 한 대사이다. 위대한 수령과 노동당을 신뢰하고 믿는 자가 충성할 수 있고, 의심하는 자는 반역자가 된다는 사상교양 용어이다. 북한에선 어린아이부터 시… 
명성교회 청빙 받은 김하나 목사, "이미 간곡하게 사양 했다"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가 19일 주일 저녁 찬양예배 후 임시당회장 유경종 목사(광주명성교회) 주재로 열린 성도들의 공동의회에서 김삼환 원로목사의 아들 김하나(새노래명성교회) 담임목사의 위임목사 청빙을 최종 결정한 가운… 
새한장로교회, 다목적관 입당감사예배 드려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가 다목적관 신축을 기념한 입당감사예배 및 열린음악회를 지난 19일(주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설교, 건축경과 보고, 축사, 열린음악회로 순으로 진행됐다. 송상철 목사는 “요단을 건넌 이스… [존 번연 원작 영화] 천로역정1(Pilgrim's Progress)
이 영화는 우리의 육신을 즐겁게 해줄 수 없습니다 도리어 이 영화는 생명으로 가는 문은 좁고 협착하다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합니다. 천로역정이란 책은 알지만 읽는 사람은 적습니다. 이 영화를 통해서 귀한 은혜를… 
명성교회 소속된 서울동남노회 일부 목회자, 변칙 세습 시도 반대 성명
예장 통합 명성교회가 속한 서울동남노회(노회장 고대근 목사) 소속 일부 목회자들이 '명성교회의 '(변칙) 세습' 시도에 대한 서울동남노회 소속 목회자 성명서와 공개질의 및 요청서'를 노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을 통해 발표 
"외교부, 中에 구금된 목사들 위해 적극 나서 달라"
탈북민 보호활동가 온성도·이병기 목사의 석방을 위한 외교부의 대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22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온성도·이병기 목사 석방 대책위원회 정베드로 목사와 구금… 
팀 켈러 목사 프린스턴대 카이퍼상 수상에 자격 논란
뉴욕 맨하탄 리디머장로교회의 팀 켈러(Tim Keller) 목사가 올해 프린스턴신학교에서 매년 시상하는 '카이퍼상'(Kuyper Prize) 수상자로 선정되자, 학내에서 그의 자격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고 릴리전뉴스가 21일 보도했다. 켈러 … 
태안을 도와 주신 남가주교계 감사합니다
충청남도 태안 지역 목회자들이 남가주를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07년 태안 기름 유출 사고 당시 남가주교협이 교계를 중심으로 2만 달러를 모금해 전달한 일 때문이다. 
미주복음방송 신임 사장에 이영선 목사 선임
미주복음방송(GBC) 신임 사장에 이영선 목사(67)가 선임됐다. 사장 선임을 위해 마지막으로 열린 21일 이사회에서 이사들은 6시간 회의 끝에 이 목사를 15명 후보 가운데 최종 결정했다. 이 목사는 연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 주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