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의 가슴마다 피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민족의 가슴마다 피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는 슬로건을 걸고 대학생선교를 못자리판으로 하여 민족복음화 
목회자에 대한 오해들 “일주일에 몇 시간 일하세요?”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이자 크리스천포스트 객원 칼럼니스트 톰 레이너 박사가 지난 24일 '목회자들에 관한 대표적 5가지 거짓말'이란 제목의 기고를 통해 목회자들에 대한 오해를 지적했다. 
감리회 이어 예장 통합 평신도 단체들도 ‘NCCK 탈퇴’ 촉구
예장 통합 평신도 단체들이 제101회 총회 개회를 앞두고 성명서를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에 대한 탈퇴 결의를 촉구했다. 
2NE1 전 멤버 공민지 “춤과 노래 끝난 후 외로이 시간 보내곤 했었다”
백석대학교의 축제 '진리축전' 둘째 날인 28일, 전 디사이플스 메인 보컬이었던 공민영이 공연했다. 그녀의 동생이자 전 2NE1 멤버였던 공민지도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IS, 북한 처형 방식 모방 가능성… 대원 6명 불도저로 밀어”
참수 등 잔인한 처형 방식으로 유명한 IS가 북한 정부 당국의 고문 기술을 모방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예장 통합 특별사면위 보고, 이단 관련 내용 ‘폐지’ 확인
예장 통합 제101회 총회 나흘째 회무가 오후 3시 10분경부터 시작된 폐회예배로 마무리됐다. 이날 오전에는 이번 총회 최대 이슈였던 특별사면위원회 보고가 진행됐다. 이단 관련 부분에 대해서는 총회 첫날 임원회 보고에서 결… 
기드온동족선교회 대홍수로 물에 잠긴 두만강변 북한마을 위해 기도
기드온동족선교회(대표 박상원 목사)는 지난 27일, 린우드 소재 기드온동족선교센터에서 최근 대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함경북도와 양강도 주민들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는 이병일 목사(지도위원)의 사회… 
일본 선교사였던 아버지 따라 아들도 일본으로
일본 선교사였던 아버지를 본받아 일본에 헌신하고자 하는 아들이 있어 감동이다. 일본에서 10년 이상 선교한 후, 현재는 남가주 세리토스에 있는 충만교회를 섬기는 김기동 목사의 셋째 아들 김선진 전도사가 10월 3일부터 12월 … 
나성열린문교회 예배당 차압 소송 “원점으로”
나성열린문교회가 예배당 차압에 관해 1심에서 패소했던 손해배상 청구를 항소한 결과, 항소심에서는 원심의 판결이 파기됐다. 이 교회는 수천만 달러 상당의 새 예배당을 건축하던 중 융자 은행인 ECCU(Evangelical Christian Credit Unio… 
뉴저지교협 신임회장에 김종국 목사 선출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이하 뉴저지교협) 제30회 정기총회가 26일 오후 6시 뉴저지순복음교회에서 개최, 신임회장에 김종국 목사(새언약교회)가 선출됐다. 직전회장은 이의철 목사(뉴저지은혜제일교회)였다. 또 새 임원진은 △부… 
세계적 건축 설계 회사 이끄는 하형록 목사, 애틀랜타서 부흥집회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가 오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세계적 건축 설계 회사인 팀하스의 회장이자, 오바마 정부 건축자문 위원인 하형록 목사(필라델피아 갈보리비전교회)를 초청해 부흥집회를 개최한다. 
삶을 변화시키는 성경공부, 커피 브레이크 워크샵 열린다
삶을 변화시키는 성경공부 ‘커피 브레이크 성경공부 워크샵’이 10월 1일(토) 애틀랜타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에서 열린다. 
아버지 변화, 용서와 감동을 전한 아버지학교
‘조지아 17기 아버지학교’가 지난 17,18일과 24,25일 오후 5시에 애틀랜타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에서 열렸다.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라는 고백과 함께 시작되는 미주 아버지학교는 지난 2000년 시작 이래 벌써 700회… 
전 세계 국가 중 약 24%, 종교의 자유 직접적으로 침해
전 세계적으로 종교자유 침해 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약 24%의 국가가 종교자유를 직접적으로 침해하는 법률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무부의 데이비드 사퍼스테인 국제종교자유 특임대사는 27일 워싱턴 D.C에서 20… 
교회 전체 성도수 줄었는데…목사·장로는 오히려 늘어
한국교회 성도들이 줄고 있다는 사실이 교단 총회 중 통계로 확인됐다. 특히 성도들이 줄어든 것뿐 아니라, 다음 세대 숫자가 줄고 늘 기미가 보이지 않아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반면 목회자와 장로 등 교회 지도자 숫자는 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