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동남부 총신동문회에서 이재서 총장 특강 '총신대가 나아갈 길'
27일(월) 미 동남부 총신동문회 신년하례식에서 이재서 총신대 총장의 특강이 2부 순서로 이어졌다. 이 총장은 ‘총신대가 나아갈 길’을 제목으로 약 1시간 가량 간증 및 권면, 부탁의 말을 전했다. 다음은 이재서 총장 특강 요 
이재서 총장과 함께 한 미 동남부 총신대 동문회 신년하례회
미 동남부 총신대 동문회(회장 박익준 목사) 신년하례회가 27일(월) 오전 11시부터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열렸다. 신년을 맞아 오랜만에 만난 총신대 동문들은 특별히 이재서 총신대 총장을 비롯한 총신대 교수들, … 
기쁜우리교회 창립 3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은퇴·임직식
L.A 근교 글렌데일에 위치한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창립 3주년 맞아 오는 2월 9일(주일) 오후 5시 감사예배와 은퇴 및 임직식을 거행한다. 
주안에교회 최혁 목사 명예 회복 발판 마련
캘리포니아 놀스리지에 소재한 주안에교회 담임 최 혁 목사가 언론매체를 통해 훼손된 명예를 회복하게 됐다. 주안에교회는 최 혁 목사와 주안에 교회에 관한 허위 보도를 이유로 뉴스M.com과 미주 뉴스앤조이, 소유주인 최병인 … 
스포츠 아이콘 코비 브라이언트의 사망과 우리 삶의 안식
최근 NBA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Kobe Bryant)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그를 아끼던 많은 이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美 교계, 2020년 '성경의 해'로 선포… ‘성경 부흥 운동’ 이끈다
미국의 여러 선교 단체와 교회들이 2020년을 '성경의 해'(The Year of the Bible)로 정하고 성경 부흥 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김문수 신당’, 전광훈 목사 기독자유당과의 관계는?
김문수 전 경기도자사를 중심으로 한 신당이 창당된다. 당명은 '자유대연합'이 유력하고, 초대 당대표는 김 전 지사가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26년 간 자유한국당원"이었다 
트럼프 美 대통령, 교회 등 종교기관 보호 법안 승인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종교에 대한 적개심, 특히 반(反) 유대주의가 증가하는 가운데, 폭력으로부터 교회 등을 보호하기 위해 연방정부 보조금 수백만 달러를 지원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UMC, 동성애 때문에 돌이킬 수 없을 만큼 깨어졌다"
연합감리교회(United Methodist Church, 이하 UMC)에 속한 보수 성향의 지도자가 "UMC가 동성애 문제와 관련,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깨어졌다"고 밝혔다. 
“신약, 1세기 시대의 눈으로 읽어야”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류스 신학대학원 교수인 N.T.라이트(Wright) 박사가 "신약성서를 적절한 맥락에서 읽지 않으면 하나님과 세상에 대한 신학적 이해에 왜곡된 영향을 
8살 IS 대원, 22살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총살
22살의 나이지리아 기독교인이 IS 무장 단체 계열인 보코하람 대원에 의해 납치돼 총살당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4일 보도했다. 
"노인으로 살지 말고 존경받는 어르신으로 살자"
효사랑 선교회(김영찬 목사)가 2020년 새해부터 부에나 팍에서 시니어대학 봄학기를 개강한다. 
전광훈 목사 “김승규 장로·장경동 목사, 비례대표 후보 1·2번”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김승규 장로(전 법무부 장관, 전 국정원장)와 장경동 목사(대전중문침례교회)가 각각 기독자유당 비례대표 후보 1·2번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 
“해외 한인교회 섬김, 한국교회의 유산”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26일 교단 '해외 한인교회를 위한 기도주일'을 맡아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김 목사는 "1903년 하와이에 첫 한인교회가 세워진 이후부터 지금까지 해외 한인교회는 해외 한인들의 중심이 됐고, … 
강제북송 논란.. 지난해 탈북민 수 1천 47명으로 18년 만에 최저
지난해 우리나라에 입국한 탈북민 수는 모두 1,047명(남 202명, 여 845명)으로 지난 2001년 이후 18년 만에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통일부에 따르면 지난해 분기별 국내 입국 탈북민 수는 1분기 229명, 2분기 320명, 3분기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