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남침례회, 코로나19로 총회 취소… 2차대전 이래 처음
미국 남침례회(SBC) 연차 총회가 코로나19로 취소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SBC는 50명 이상의 모임을 금지하라는 정부의 당국의 요청에 따라 이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총회 취소는 제2차 세계대전 중이던 1945년 … 
CTS 아메리카, 스튜디오 개방해 작은교회 예배 돕는다
CTS 아메리카(대표 백승국)가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로 인해 정상적으로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한인교회들을 돕는다. 
北 ‘제1교화소’ "사망자 많이 묻혀 굉장히 비옥했다"
미국 워싱턴의 한 북한인권단체가 북한 교화서 내 인권탄압 실태를 지적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지난 25일 미국의 민간단체인 북한인권위원회(The Committee for Human Rights in North Korea: HRNK)는 북한 노동교화… 
트럼프, 코로나19 사태에 700여 목회자들에게 기도 요청
미국 내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 중인 가운데,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 상으로 진행되는 기도회에 참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5일 보 
미국 최대 교단 남침례교(SBC) 코로나19에 올해 연차 총회 취소
미국 남침례교(SBC) 연차 총회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한교연, 서울시 퀴어축제 관련 편향 행정도 비판
한국교회연합(대표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한국교회에 대한 억압과 위협을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한교연은 25일 성명을 통해 "한국교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신천지 언론 '기독교초교파신문' 전 국장, 신천지 실태 고발
10여 년 전 기독교계에 침투했다가 발각된 신천지 언론 '기독교초교파신문'(이하 초교파신문)의 전 광고국장이 신천지의 실태를 고발했다. 
코로나19 확진 칼 렌츠 목사 “두려워하지도, 가볍게 여기지도 말자”
뉴욕 힐송교회 칼 렌츠(Carl Lentz) 목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릴리저스뉴스서비스(RNS)가 24일 보도했다. 
OC 교협 "매일 말씀 묵상과 기도로 영적 삶 영위해야"
코로나 바이러스로 대다수 교회와 성도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는 가운데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박상목 목사 이하 OC 교협)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기도와 말씀 묵상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WEA, 3월 29일을 ‘세계 기도와 금식의 날’로 선포
코로나19 사태가 세계로 확산 중인 가운데, 세계복음연맹(WEA)이 오는 29일을 세계 기도와 금식의 날을 선포하고 전 세계 교회들과 성도들에게 금식과 중보기도를 제안했다. 
복음주의자들, 대부분 북미·유럽 이외 지역에 거주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북미 이외 지역인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에 주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틀랜타도 코로나 사태 본격화, 10명 이상 모임 금지된 한인 교회들 상황은?
연합장로교회, 한인교회, 섬기는교회, 아틀란타벧엘교회, 새한교회 등 규모가 있는 교회들은 한국의 사태를 이미 3월 초, 중순 부터 온라인 예배로 전환했으며, 소형 교회들도 체온 체크, 손 소독, 6피트 이상 떨어져 앉기, 마스… 
코로나19로 美 교회도 재정 위기, 예배 축소로 헌금 감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교회가 예배를 취소하거나 축소함에 따라 미국 일부 교회는 헌금 감소로 재정 위기를 겪고 있다. 
“정부, 교회 향한 위협과 무례한 언동 중단하라”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신수인 목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이유로 최근 정치권이 교회의 현장 예배 중단을 압박하는 데 대한 규탄 성명을 24일 발표했다. 
세계복음연맹, 3월 29일 ‘세계 기도와 금식의 날’로 선포
코로나19 사태가 세계로 확산 중인 가운데, 세계복음연맹(WEA)이 오는 29일을 세계 기도와 금식의 날을 선포하고 전 세계 교회들과 성도들에게 금식과 중보기도를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