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의 상황화 운동에 관한 소고
현재 북인도는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바이러스와 섭씨 50도까지 육박하는 폭염,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출발한 메뚜기떼가 라자스탄주를 거쳐 인도 중앙까지 와서 모든 농작물, 나뭇잎을 다 먹어 치우고 있습니다. 여호와… 
“中, 15년 전부터 홍콩 학생들에게 ‘정치적 세뇌 교육’ 시켜”
중국의 종교적 자유와 인권을 위한 온라인 매거진 비터윈터(Bitter Winter)는 중국 공산당국이 중국 본토와 홍콩 교사들 간의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을 이용해 홍콩의 학생들을 정치적으로 세뇌시키고 있다고 4일(현지시간) 보도했… 
“코로나, ‘외형적 규모 중요했던 교회주의’ 퇴장시킬 것”
한국교회생명신학포럼과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이 4일 광교산울교회에서 ‘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와 교회’라는 주제로 제4회 한국교회생명신학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다양한 주제로 발표한 가운데, … 
사랑제일교회 강제철거 저지 위해 집결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 교인 등이 교회 강제철거를 저지하기 위해 5일 오전 7시 30분 현재 서울 장위동 교회 주변에 집결해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고 있다. 이날 용역 500명이 투입된다는 소식을 전날 입수했기 때문이라… 
“삼자교회 가입하면 박해 멈출 줄 생각했지만…”
지난 4월 우한 봉쇄령을 해제하는 등 중국이 사실상 코로나19 종식 수순으로 가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십자가 철거, 교회 폐쇄 같은 기독교에 대한 통제와 억압 정책은 코로나 상황과 관계없이 더욱 강력하게 추진돼 … 
“천안문 사태 31주년... 中 인권 상황 여전히 비극적”
영국에 본부를 둔 기독교박해감시단체인 세계기독연대(CSW)가 중국 천안문 사태가 일어난지 30여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중국의 인권 상황은 비극적이라고 밝혔다. 지난 4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전 세계 기독교인과 인권 운동… 
美 남침례교 목사 “정치 아닌 예수만이 인종차별 고쳐”
미국 남침례교 실행위원회 회장 및 CEO인 로니 플로이드 목사가 미니애폴리스에서 사망한 아프리카계 미국인 조지 플로이드가 “명백하게 살해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정치가 아닌 예수만이 미국에서 일어나는 지속적인 … 
‘조지 플로이드’ 첫 추모식… 美 곳곳 ‘8분 46초’ 애도
백인 경찰의 강압적 체포 과정에서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첫 추모식이 4일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 노스센트럴대학에서 유족들과 시민, 지역 정치 지도자와 인권운동가들이 모인 가운데 거행됐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코로나 투병 중 쓴 세네갈 선교사 기도문 큰 감동
GMS 소속으로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선교하던 중 코로나에 감염돼 건강을 되찾고 있는 김명수 선교사를 위한 기도요청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 선교사가 투병 중에 쓴 기도문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GMS에 따르면 김 선교사는 … 
러셀 무어 목사 “법원, 예배 재개에 대한 명확한 지침 없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각 주지사들에게 교회들의 예배 재개를 촉구한지 2주 가량이 지나고 있으나 예배 재개에 대한 법원의 일관성 없는 판결에 오히려 교회들이 혼선을 빚어지고 있어 비판이 일고 있다. 미국 뱁티스트뉴스… 
WEA “조지 플로이드 애도… 불의·폭력 종식 기도”
세계복음연맹(World Evangelical Alliance, WEA)은 최근 미국에서 백인 경찰의 가혹 행위로 목숨을 잃은 흑인 청년 조지 플로이드를 애도하는 전미복음주의협 
낮은울타리, 코로나 시대 ZOOM으로 만나는 자녀교육 세미나 시즌 2 연다
낮은울타리 미주본부(대표 : 조희창 목사)는 코로나 시대 가운데 "건강한 가정, 건강한 자녀"를 세워가기 원하는 부모, 사역자들을 위한 를 연다. 
교황, 플로이드 사태 두고 인종 차별과 폭력 시위 행태 비판
지난달 25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경찰 데릭 쇼빈(44)이 무장하지 않은 조지 플로이드(46)의 목을 8분 46초 동안 무릎으로 짓눌러 사망에 이르게 한 
조성돈 교수 “우리나라에 자살이 많은 이유는…”
침례신학연구소가 1일 '코로나 위기에 생명신학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온라인 신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조성돈 교수(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 소장, 
中 코로나 봉쇄령 완화 후 십자가 철거 및 48개 삼자교회 폐쇄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봉쇄령을 완화한 뒤 삼자교회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십자가를 철거하고 폐쇄했다고 2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