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7일 국가기도의 날 연합기도, 각 미주 교협들 동참
오는 5월7일 진행되는 ‘국가기도의 날 연합기도’에 서부 한인교회 뿐만 아니라 미 동부 등 미국 전역의 한인교회 협의회들이 동참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미국이 전통적으로 지켜오고 있는 '국가 기도의 날'에 한인교회들… 
NCKPC 총회 내년으로 연기 결정
미국 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미국장로교(PCUSA) 한인교회들의 연합체인 NCKPC(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올해 시기를 늦춰 진행하는 것으로 검토했던 정기총회를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 
새생명교회 김도준 전도사, 목사 안수예배 드려
새생명교회(담임 조용수 목사) 김도준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이 지난 26일 오후 4시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인원 제한으로 많은 이들이 참석하지 못했지만 온라인으로 중계됐다. 안수식은 김영진 목사(조지아주 남침례회한인교회… 
‘다윗과 요나단’ 황국명 목사 “누가 ‘다윗’이냐구요?”
‘친구의 고백’, ‘오늘 이 하루도’, ‘주만 바라볼지라’, ‘친구의 고백’, ‘부서져야 하리’ 등으로 유명한 1세대 찬양사역팀 ‘다윗과 요나단’의 황국명 목사가 최근 유튜브를 통해 근환을 공개했다. 황 목사는 “코로… 
“한국교회, 시대에 맞는 복음 전하고 있나” 진단 이뤄져
변혁한국의 모델이 되는 교회 중 하나인 할렐루야교회(김승욱 담임목사)가 변혁팀을 중심으로 지난 25일 '성경적 세계관 입문'에 대한 주제 강의 및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할렐루야교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예정됐던 교… 
코로나가 낳은 이색 풍경 ‘무료 전화 예배’
영국 성공회가 인터넷 사용에 익숙치 않아 온라인 예배에 참여할 수 없는 고령자들을 위한 '무료 전화 예배'를 시작한 후 수천건의 연락을 받았다고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 
교회 크기, ‘등록 교인 수’에서 ‘설교 조회 수’로 바뀌었다
코로나19 이후, 교회가 바뀌었다. 특히 예배에 대한 개념이 바뀌었다. 오프라인 예배만이 예배가 아니다. 물론 예외적 상황이지만, 온라인 예배도 예배로 인정됐다. 목회에 대한 개념도 바뀌었다. 목회 중심에서 설교 중심으로 … 
“北 주민들에 김일성 신 아님을 알려줘야”
북한인민해방전선(대표 최정훈, 이하 북민전)이 30일 자체 운영하는 운영하는 유튜브 ‘북민전TV’를 통해 북한 주민들의 인권과 자유를 위한 그 동안의 활동 내용을 소개했다. 제17회 북한자유주간 행사의 일환이다. 먼저 최 대… 
팀 켈러 목사 “코로나 이후, 교인은 늘고 헌금은 줄어들 것”
미국 팀 켈러(Tim Keller) 목사가 “코로나의 여파로 교회들은 ‘더 적은 것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교회 내에 프로그램이나 호화로운 방식들은 희생해야 한다”고 전망했다. … 
뉴욕교협 9대 증경회장 홍효균 목사 소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증경회장이자 NCKPC 은퇴 목회자인 홍효균 목사가 지난 26일 소천했다. 향년 93세. 故 홍효균 목사는 뉴욕롱아일랜드한인교회에서 목회하면서 1983년 뉴욕교협 9대 회장을 역임했다. 그가 회장을 역임할 … 
미국 코로나 확진자 100만 명 넘어서… NCKPC 총회 내년으로 연기 결정
미국 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미국장로교(PCUSA) 한인교회들의 연합체인 NCKPC(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올해 시기를 늦춰 진행하는 것으로 검토했던 정기총회를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 
북한자유주간, 독재 속에서 코로나19 맞은 北 주민들 위해 금식 기도
제17회 북한자유주간이 26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북한을 위한 금식기도가 진행됐다. 
美 국제종교자유위 “北, 종교 박해 가장 심각한 나라”
미국 국무부 소속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 Commission of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USCIRF)가 북한을 전 세계에서 종교에 대한 박해가 가장 심각한 
이정훈 교수 한국 우파 유튜브에 '자극적 컨텐츠, 음모론' 대신 '보수주의 가치 이해' 촉구
엘정책연구원 원장 이정훈 교수가 최근 자신의 SNS에 "당신은 문재인에 대한 혐오와 증오를 표현하지 않고 사회주의가 왜 악인지 설명할 수 있는가?"라는 도 
유기성 목사 ‘신천지 및 이단 탈퇴자, 탕자 맞이하는 아버지 마음으로 대해야"
선한목자교회(유기성 목사)가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심각성이 극명하게 드러난 신천지를 비롯해 이단에서 탈퇴하는 이들을 맞이할 준비를 본격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