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오리건주, 대형건물 거리두기시 최대 250명 현장예배 가능
미국 오리건주가 종교 시설의 현장 예배를 제한해 온 기존의 입장을 완화하는 새 지침을 최근 발표했다. 캐서린 브라운 오리건 주지사는 3일 기자 회견을 열고 25명으로 제한하던 현장 예배 인원을 실내는 50명, 야외 모임은 100명… 
남침례교인 작년 28만 명 떠나...100년 만에 큰 하락세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교단(SBC)의 교인 수가 역사적으로 가장 큰 하락을 겪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 보도했다. 남침례교단 산하의 출판부서가 작성한 ‘연간 교회 개요서’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19년까지 28만 7655명의… 
뉴저지교협, 6.25 70주년 기념 기도회 취소 가능성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가 6월 중으로 열기로 계획했던 ‘6.25 70주년 기도회’가 취소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뉴저지교협 장동신 회장은 이번 행사와 관련 8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뉴저지는 아직까지 코로나 바이러스… 
이찬수 목사 “‘동성애 성향 타고나지 않는다’, 제 신앙고백”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저도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차별금지법 문제로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며 전 교회적인 기도를 요청했다. 이 목사는 7일 설교 말미에 “차별하지 말자는데 뭐가 나쁘냐고 한다. 그걸 누가 반대하… 
손담비 등 기독교 연예인들 성경통독에 푹 빠져
손담비, 공효진, 정려원, 이하늬, 최수영, 정경호 등이 90일 성경 통독에 힘쓰고 있다. 손담비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 ‘혼밤 특집’에 출연해 바뀐 삶에 대해 전했다. 
‘32만 팔로워’ 기독교 최대 SNS ‘교회친구 다모여’
팔로워 약 32만 명의 기독교 최대 SNS가 8일부터 시작된다. 페이스북의 ‘기독교 다모여’(대표 박요한 강도사)와 페이스북을 비롯해 네이버 카페 등을 통해 활동하는 ‘교회친구’(대표 은희승)가 합병해 ‘교회친구 다모여’… 
美교인의 교회출석 이유 1위 “설교 듣기 위해서”
미국의 기독교인들이 교회에 출석하는 큰 이유로 ‘목사의 설교 내용’을 꼽았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는 지난 5일 ‘주간 리포트’에서 2017년 미국 갤럽(Gallup)의 설문 결과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크리스천… 
온천교회 코로나 완치 20명, 치료용 혈장 기증
부산시가 ‘코로나19 혈장치료’를 위해 온천교회와 부산대학교병원, 부산의료원과 함께 나선다. 부산시는 8일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혈장 기증 서약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 
박영선 목사 “인과응보적 논리로 기독교 이해 말라”
그는 “죽은 자를 살리고 문둥병자를 고치는 예수를 보고도 세상은 그를 죽이는 것이 사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도 예수를 믿는 이후에도 이런 갈등에 휩싸이기도 한다”면서 “예수께서도 십자가의 길을 가고 싶었을까? 겟… 
北 인권단체들 “대북전단 살포... 은밀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북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대북전단 살포를 비난하는 담화를 내놓은 가운데 한국 내 북한인권단체들이 대북 정보 유입 활동은 은밀하게 지속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지난 4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전광훈 목사 “재개발 보상금 560억 원 요구한 이유는…”
전광훈 목사가 8일 사랑제일교회 주일예배 설교 중 최근 지역 재개발과 관련, 교회를 향해 제기되고 있는 소위 ‘알박기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전 목사는 당초 재개발이 추진되면서 조합 측과 교회 부지에 대한 계약은 … 
英 정부, 오는 15일부터 제한적 교회 재개 허용
영국 정부가 오는 15일부터 제한적인 교회 재개를 허가했다고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앞서 당국은 오는 7월 4일부터 교회 재개를 허가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정부가 발표한 교회 재개 시점은 … 
명성교회 교인 코로나19 확진… “공예배 다시 온라인 전환”
명성교회가 “6일 교인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교회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이 알리며 “방역당국에서 발표한 리치웨이 다단계 확진자(42명) 중 1명(70대 남성)이 강동구에 거주하는 교인으로 확… 
펜스 부통령 “플로이드 사건으로 분열된 미국, 교회가 대화의 물꼬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조지 플로이드의 비극적 사건으로 혼란스럽고 분열된 국가가 교회를 통해 다시 대화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닫혀진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을 호소했다. 펜스 부… 
팀 켈러 목사, 췌장암 진단..."저를 위해 기도해달라"
미국의 팀 켈러 목사가 췌장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히며 동료 기독교인들에게 네 가지 제목으로 기도해달라고 요청했다고 7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뉴욕 리디머장로교회 은퇴목사인 그는 이날 자신의 SNS에 "3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