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바이러스가 선교의 진전을 가져온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세계 각국이 도시 봉쇄와 국경 폐쇄, 이동 제한, 집회‧모임 금지 등 강력한 통제 조치를 하면서, 선교 현장의 사역 역시 중단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선교지뿐… 
기성, 총회 추경예산 마련해 미자립교회 돕기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류정호 목사, 이하 기성)가 최근 중앙교회에서 제113년차 총회실행위를 열고 추경예산 98억 9,434만 원을 마련하기로 했다. 기존 총회예산 96억 9,900만 원에서 1억 9,534만 원이 증액된 것이며 코로나19로 … 
기독자유통일당 “투표함 보전 신청… 부정선거 의혹 해소 위해”
기독자유통일당이 “이번 선거(4.15 총선)에 대한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고 민주주의 꽃이자 신성한 주권인 유권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투표함 보전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당은 29일 오후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기… 
“홍콩, 민주화 운동 지도자들 석방하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중국은 홍콩 반환시 영국과 맺은 일국양제(一國兩制) 국제협약을 준행하라”며 “홍콩 정부는 홍콩 민주화 운동의 반중 지도자들을 석방하고 탄압을 중지하… 
코로나19 이후는 온라인 설교 무한경쟁 시대?
유튜브 검색창에 ‘설교’를 넣고, ‘필터’ 기능에서 ‘업로드 날짜’를 ‘이번 달’로, ‘정렬기준’을 ‘조회수’로 각각 맞추면 이에 따라 관련 영상이 순서대로 배열된다. 이에 따르면 상위 10개 중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 
코로나19 이후, 폐쇄된 교회의 5가지 경향
미국 라이프웨이연구소 톰 S.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코로나19 이후 폐쇄된 교회의 5가지 흐름’에 관한 칼럼을 게재했다. 레이너 박사는 칼럼에서 “교회 폐쇄는 최근 몇 년 동안 교회 지도… 
“고난은 나 뿐 아닌 남을 위해 쓰임 받기 위한 경험”
채드 해먼드 목사(빌리그레이엄복음협회 아시아 총괄 디렉터)가 29일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말씀과 순명’에서 ‘소명을 완수해 나가는 베드로의 여정’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채드 해먼드 목사는 “코로나19 사태가 시… 
IS가 파괴한 역사적인 이라크 교회, 재건 사업 시작
ISIS(이슬람 국가)에 의해 파괴된 이라크의 역사적인 교회가 재건을 시작한다고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지난 1800년대 지어진 이라크 모술(Mosul)에 위치한 알사아 교회(Al-Saa'a Church)로도 알려진 … 
“정부, 퍼주기보다 北 요청 유도해야”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와 김흥광 NK지식인연대 대표가 29일 유튜브 ‘김흥광튜브’에서 ‘코로나19 팬데믹과 북한의 붕괴위기’라는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다. 제17회 북한자유주간 프로그램 중 하나다. 김흥광 대표는 “북한… 
USCIRF “북한,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재지정해야”
미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 Commission of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USCIRF)가 지난 28일 '2020 연례보고서'를 발표하면서 북한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CPC)로 재지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국제종교자유위… 
뉴욕우리교회, 코로나 관련 의료•법률 등 전문창구 개설 운영
미국 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가장 확진자가 집중돼 있는 뉴욕의 작은 한인교회가 의료, 법률, 재정 등 전문적인 상담창구를 개설해 주목된다. 뉴욕우리교회는 코로나 팩데믹으로 인한 자택 대기 … 
“북한 내부 급변 사태로 수많은 인명피해 없도록 기도할 때”
북한내륙선교회 임현석 목사가 현재 김정은 건강 이상설과 관련, 북한 내의 소요로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도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임현석 목사는 최근 기도편지에서 “김정은의 사망이나 북한 정권이 붕괴… 
온라인으로 뜨겁게 찬양하고, 미자립교회도 후원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미주 지역 한인 미자립 교회 렌트비 후원을 위한 온라인 워십콘서트가 열린다. 
SC 대형교회 지역 비영리단체와 협력 ‘드라이브-인’ 헌혈센터로 전환
미국의 대형교회가 코로나19 사태 속에 드라이브 인(Drive-In) 헌혈을 진행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4일 보도했다. 
[북한자유주간] “아직도 일제시대 성경 사용하는 지하교인들”
북한의 지하교인들이 아직도 일제시대 때의 성경을 사용하거나 자필로 찬송가 가사를 적은 쪽지를 만들어 사용하면서 신앙을 유지해 가고 있다고 자유북한TV가 공개했다. 자유북한TV는 제17회 북한자유주간을 맞아 북한 내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