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새해를 기도로 열어 낼 신년조찬기도회 및 하례식이 1월 5일(토) 오전 7시 30분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열린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와 북미주 기독실업인회 중부연합회가 주최하고 애틀랜타목사회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한국과 미국의 지도자를 위하여 ▲애틀랜타 한인교민 사회를 위하여 ▲교회, 가정, 일터 그리고 이웃을 위하여 ▲한국과 미국의 영적 회복을 위하여 기도한다.
주최 측은 "희망찬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 시대의 청지기 사명을 다하고자 기독실업인회와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신년 기도회 및 하례식에 귀하를 모시고자 합니다"라고 초청의 말을 전했다.
문의) 678.549.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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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