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여! 새로운 부흥을 주시옵소서'를 주제로 1월 11일 시카고에서 시작된 '2018 북미주 영적 대각성 집회'가 보스턴, 산호세, 시애틀, 뉴욕, 뉴저지, 엘에이 등을 거쳐 한달 만인 2월 11일(주일) 애틀랜타 노스귀넷고교에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이 시대를 이길 수 있는 힘은 강력한 말씀과 기도뿐이라는 절실함으로 모인 이날 집회는 A국 김아미 선교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다.
김 선교사는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면 그분과 함께 고난도 받아야 한다”고 말하고 “엘리야가 이스라엘의 죄악을 보고 절망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천명을 남겨두셨다고 하신다. 미주 지역을 다닐 때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것을 경험했다. 우리가 이 세대에 남은 자로 새로운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자가 되자”고 당부했다.
김 선교사는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역사에 시선을 집중해야 할 때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마지막 지상대명령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기도회에서는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여성, 목회자들이 각 세대의 죄를 회개하고, 이 세대를 묶고 있는 어둠의 권세를 끊으며, 하나님의 역사를 완수하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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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