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도 애틀랜타한인목사회 신임회장에 현 부회장인 류재원 목사(진리와 은혜교회)가 선출됐다.
류재원 신임회장는 “목사회의 발전을 위해 사람의 뜻에 연연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겠다”며 “새로운 미래를 위해 지혜를 모으고 함께 화합하자”고 소감을 밝혔다.
20일(월) 새날장로교회(담임 유근준 목사)에서 진행된 정기총회는 2017년 사업보고와 감사보고, 2018년 신규 임원선거가 진행됐으며 부회장인 류재원 목사가 회원들의 박수로 추대됐다. 부회장에는 류도형 목사, 총무에는 신동욱 목사가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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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