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주일)부터 9월 19일(토)까지 2주간 나성영락교회는 파송, 협동 선교사들과 함께 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여기에서 땅끝까지(FROM HERE TO THE END)'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북미 및 중남미 등 17개국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 39명과 선교사 자녀 12명이 참석한다.

선교 대회 기간인 9월 7일(월)-9월 12일(토)까지 오전 5시 30분(토 오전 6시)에는 "내 증인이 되리라"라는 주제로 특별 새벽집회가 열린다. 선교사들이 집회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이번 선교대회에 주 강사로는 김바나바 목사(퀸즈한인교회 담임), 김한요 목사(베델교회 담임), 박은성 목사, 특강 강사로는 이상훈 교수(AEU 미성대학교 총장), 김의진 교수(AEU 미성대학교 교수), 이세영 교수(CPU AI 설교연구소장)이 함께한다.

9월 7일(월)은 '연합'을 주제로 진행된다. 오전에는 사무엘 마펫 선교사의 묘원을 방문하고 오후에는 지역 탐방, 저녁 7시부터 9시까지는 자유 일정이다.

9월 8일(화)은 '교제'를 주제로 진행되며, 오전에는 자유 일정, 오후 1시-6시까지 아시아권 선교보고, 오후 7시-9시 선교회와의 만남으로 구성된다.

9월 9일(수)은 '열정'을 주제로, 오전 이상훈 교수 특강, 오후 3시-6시 아프리카/ 중동 선교보고, 저녁 7시 김 바나바 목사 저녁집회로 이어진다.

9월 10일(목)은 '회복'을 주제로, 오전 김의진 교수 특강, 오후 3시-6시 아시아 선교보고, 저녁 7시 김한요 목사의 저녁 집회가 진행된다.

9월 11일(금)은 '결단'을 주제로, 이세영 교수가 오전 특강을 인도하며, 오후 3시-6ㅅ시 북미/중남미 선교보고에 이어, 저녁 집회는 박은성 목사가 인도한다.

9월 12일(토)는 '위로'를 주제로 선교사 가족 만남이 진행되며, 9월 13일(주일) '비전, 파송'을 주제로 주일 3부 예배 때 폐회예배를 드리게 된다.

2026 YNC MISSION EXPO 선교대회
(Photo : YNC) 2026 YNC MISSION EXPO 선교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