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밀알의밤'이 ‘따뜻한 동행’(전도서 4:9~12)이란 주제로,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멤버이자 현재 뮤지컬 배우와 교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간미연’ 집사와 남편 ‘황바울’ 집사를 메인게스트로 초청해, 이들 부부의 인생과 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지난 1997 년, 불과 15 세의 나이에 5 인조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메인보컬로 데뷔한 간미연’ 집사는 ‘야야야’ 'Killer', '우연' 등 발표하는 곡마다 엄청난 히트를 기록하며 국내는 물론 중국과 동남아시아까지 1 세대 한류 열풍을 이끌었 . 남편 황바울 집사 역시 지난 2006 년 방송 데뷔 이후 다수의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을 겸비한 실력파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이들 부부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섬기며 그 사랑을 널리 전하는 신실한 신앙인이다. 간미연 집사가 거친 연예계에서 방황하고 힘들어할 때 황바울 집사는 조건없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 상처를 보다듬어 주었으며,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매일 함께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믿음의 가정을 아름답게 세워가고 있다. 또 여러 간증 집회와 방송활동을 통해 자신을 회복시키신 하나님의 은혜를 담대하게 증거하고 있다. ‘따뜻한 동행’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간미연&황바울 부부의 진솔한 삶의 나눔은 한인교포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밀알의밤을 통해 모금된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된다. 밀알선교단에서는 2001년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장애인 학생들에게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을 수여하기 시작하여 2026 년까지 총 $3,281,488 을 전달했다. 올해에도 미주장애인장학생 7 명과 근로복지생 3 명, 꿈나무장학생 18 명, James Worldwide 장학생 10 명, Moon Foundation 장학생 10 명, Chong’s Family Foundation 장학생 5 명, Faith and Donovan Chang Foundation 장학생 16 명, 제 3 국 및 동남아 장학생 20 명, 장애인선교사역자 육성장학금 20 명, 긴급지원 대상 추가 기금 10 명 등 총 119 명에게 $134,888 의 장학기금이 지급되고 있다.
밀알의 밤은 10월 9일(금) 오후 7시30분 토랜스조은교회, 10월 11일(주일) 오후 6시 남가주동신교회에서 열리며 티켓은 20불이다. 티켓은 중앙일보 핫딜 사이트(https://m.hotdeal.koreadaily.com)에서 ‘2026 밀알의밤’ 검색하거나 밀알의밤 행사 당일 공연하는 교회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문의는 남가주밀알선교단 Tel: 562-229-0001, Email: admin@milalsca.org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