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Azusa Pacific University)에서 오랜 시간 후학을 양성하며 미주한인 교계에 선한 영향력을 전한 다니엘 뉴먼(Daniel Newman) 교수의 은퇴감사예배가 열린다.
뉴먼 교수의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이 감사의 마음을 모아 직접 준비한 이번 ‘은퇴감사예배’는 오는 8 월 23 일 일요일 오후 5 시, LA 기쁨의교회(3938 Wilshire Blvd., LA, CA 90010)에서 개최된다.
과거 9 년간 한국에서 선교사로 사역하며 한국인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품어온 다니엘 뉴먼 교수는, 이후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에서 수많은 한인 신학생과 사역자들을 지도하며 한인 교계의 신학적 발전과 목회자 양성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이에 다니엘 뉴먼 교수의 명예로운 은퇴를 축하하고 앞으로의 새로운 여정을 축복하기 위해, 그의 헌신과 사랑에 빚진 제자들이 뜻을 모아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감사예배에서는 다니엘 뉴먼 교수가 직접 은퇴 기념 말씀을 전할 예정이며, 그의 사역을 돌아보고 은퇴를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행사 준비위원장인 류창식 목사는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해 주셔서 오랜 시간 한인 교계를 위해 헌신하신 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걸어가실 새로운 여정을 기도로 축복하는 아름다운 동행의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초청의 뜻을 밝혔다.
참석을 희망하는 동문 및 관계자는 사전에 준비위원회 측 이메일로 문의해 회비 및 안내 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참석 및 문의: worshipleader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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