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가장 큰 이유는 창조주의 능력과 지식을 보이기 위함도 아니고 오직 사랑 때문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풍성하고 부족함 없는 사랑으로 그 사랑을 나누고 주기 위해 하나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사랑의 결과입니다. 온 천지에는 하나님 사랑이 묻어 있습니다.
그러나 죄는 우리에게 하나님 사랑 대신 자기의 왜곡된 사랑으로 자기 사랑의 방식, 자기 사랑을 만들기 위해 다른 사람의 사랑을 덮어 버렸습니다. 탐심이 된 것입니다. 교회는 지속적으로 잃어버린 하나님의 사랑을 찾고 전하고 나눕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사랑이시고, 성경 전체가 한 단어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사랑을 우리에게 가장 잘 증거 해 주시고 사랑의 완성, 최고의 사랑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자 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요일 4:7-9).
세상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유지됩니다. 인생도 사랑받음을 알 때 의미가 있습니다. 모든 것을 가져도 사랑받지 못할 때 혼자이며 외롭습니다. 하나님 사랑을 잃어버렸을 때 길을 잃은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 사랑을 확인하고 인생을 찾은 삶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일 4:11). 사랑을 배우기 원할 때 요한일서를 읽어보면 모든 장마다 사랑 사랑입니다.
왜 이 바쁜 과학 문명의 시기에 사랑 이야기입니까? 사랑할 때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사랑은 모든 은사의 동기와 목적입니다. 사랑은 영원합니다. 사랑이 능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