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마, 명견도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집니다. 모두가 좋은 성도, 충성된 하나님의 일꾼이 되기 원합니다. 그러나 가만히 있으면 결코 될 수 없습니다.
주를 섬기기 위해 부지런해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분별하고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에 힘써야 합니다. 경건의 훈련이 없이는 결코 믿음의 진보를 이루지 못하고 성숙한 신앙으로 열매 맺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것은 경건의 모양이 아니라 신앙의 열매, 능력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열매에 관심을 두어야 합니다. 신앙은 몸으로 살아내는 성품입니다.
이스라엘에 올리브 나무는 천년이 넘는 나무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무의 가운데는 고목처럼 되었지만 입사귀에서 열리는 열매들은 새로운 나무에서 자라듯 얼마나 싱싱하고 맛있는지 모릅니다. 시편 92편 말씀처럼 의인은 늙어도 결실하며 진액이 충족하고 빛이 청청하여 여호와의 정직하심을 나타냅니다.
우리가 처음 믿을 때보다 주님 만날 날이 더 가까이 왔습니다. 성도는 믿음의 경주를 하되 질서를 지키고 사람을 세우면서 합니다. 돈만 버는 것이 아니고 사람을 살리고 진리를 세우면서 벌어야 합니다.
내 뜻이 옳더라도 몰아붙이는 것이 아니라 협력하고 설득하고 화목하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마음은 심판보다 구원입니다.
혼자보다 함께입니다. 하나님은 결과가 좋으면 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과정과 결과까지 모두 선한 동기와 방법을 추구해야 합니다. 선한 일꾼은 자신을 항상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써야 합니다.
이 시대 우상은 성공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잘 되고 많이 가지고 세상적 성공을 이루면 믿음도 양보되고 방법도 무시됩니다. 성공을 축복과 동일시합니다. 성도들도 물질만능주의, 번영의 삶으로 신앙의 성패를 계산합니다.
하나님은 실패하더라도 정도를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세상적 관점에서 성공을 평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금이 경건 훈련할 때입니다. 충성된 성도, 일꾼 되기 위해 모든 기회를 붙잡을 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