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세계 패션업계 광고비가 1조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유명 브랜드는 샤넬, 루이뷔통, 나이키, 에르메스 등으로 AI는 알려줍니다. 이것이 가치 순위는 아닙니다. 이 회사들은 엄청난 광고비를 투자하여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사람들을 광고 회사의 새 모델로 만들고 있습니다. 잘 넘어가시는지요?
연초부터 교회에서 무슨 패션 바람입니까? 여러분에게 우리가 꼭 입어야 할 옷을 가르쳐 주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 값으로 계산할 수 없는 거룩하고 가치 있고 보배로운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었습니다. 그런데 세상 패션들로 우리가 입은 예수 그리스도의 옷은 전혀 보이지 않는 광고 모델 (예수 제자)이 되어 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그 의와 생명과 영광과 찬송의 옷을 입혀 주시기 위해 생명까지 내어 주시고 우리를 하나님 나라 일꾼으로 부르시고 교회와 제자로 만들어 주셨는데 예수의 옷이 아니라 다른 옷을 입고 있습니다. 나이키 회사 광고 모델이 나이키 옷을 입고 아디다스 신발을 신고 샤넬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입니다.
교회와 성도는 세상에서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 나라, 하나님 자녀입니다. 살아도 주를 위해, 죽어도 주를 위해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이라고 바울 사도는 가르칩니다 (롬 14:8). 그런데 이 시대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입은 그리스도의 옷에는 그 성품과 향기와 편지와 이름이 없는 짝퉁이 많습니다. 세상 사람들과 동일한 모습과 방식으로 구별이 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경은 다름이 아니라 구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산 몸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우리 몸을 드리는 삶입니다. 내 인생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주님이십니다. 내 인생의 목적도 내 것이 아니라 주님이 주신 사명입니다.
세상 사는 방법도 내 방법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의 법입니다. 이 시대에 교회와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옷을 부담스러워 벗거나 옛 세상의 옷으로 덮어 버렸습니다. 성전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