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남궁전 목사)가 새벽기도회 활성화 캠페인 2차 모임을 가진다. 2차 모임은 9월 26일(토) 오전 6시 15분 스와니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다.
교협 측은 “지난 1차 새벽기도회는 하나님이 보내주신 사람들이 모여 회개의 눈물로 기도하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2차 기도회에서 많은 참석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기도회는 펜데믹이 속히 떠나도록, 교회 부흥, 지역복음화 등의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한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