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제 3차 ‘사랑의 바구니 나눔’ 행사를 오는 토요일(22일) 개최한다.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장소는 밀알선교센터 앞에서 이뤄진다.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의 후원과 봉사로 성사된 이번 나눔 바구니에는 쌀 한 포, 라면 한 박스, 치킨 윙, 불고기 외 고기 종류 한 가지 더, 참치캔, 김, 삼계탕, 오뎅 조림 등 팬더믹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한 사랑이 가득 담기게 된다.
픽업을 위해 꼭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밀알센터로 들어올 필요 없이 밖에 마련된 텐트에서 픽업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픽업 및 후원, 봉사에 대한 문의는 밀알센터 770-717-0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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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