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가 21일(목)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 16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는 신임회장으로 남궁전 목사, 신임부회장으로 백성봉 목사(코람데오장로교회)가 선출됐다.
남궁전 신임회장은 "교회의 회복을 통해 이 땅이 회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부회장으로 섬기며 많은 것을 배웠다. 밖에서 볼 때는 이것 밖에 못하나 했는데, 같이 해보니 그렇지 않았다. 정말 많은 수고가 있음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남궁전 신임회장은 "바울은 눈물로 목회를 한 후 3가지를 당부했다. 첫째, 모범을 보여야 한다. 믿는 일에, 헌신에, 기도하는 일에 모범이 되야 한다. 교회를 넘어 지역을 섬기는 데 모범을 되야 한다. 둘째, 주께서는 약한 자를 들어 쓰신다. 약한 자를 돕는데 힘쓰기 바란다. 셋째,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목회자, 지도자는 다 주어야 한다. 그러면 주님께서 채워주신다"고 말했다.
이제선 직전회장은 "많은 부분이 부족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1년을 잘 마치게 됐다. 임원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헌신적으로 섬겨주셨다. 한 해가 행복했고 감사했다"고 소회를 전했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