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 덴버로 효도관광을 간 적이 있었다. 점심시간이 되어 덴버시내에 있는 한인 식당에 들어갔다. 식당안에 층계가 있었는데 조Dec 19, 2005 10:51 AM EST
강사로 나선 장세규 목사는 먼저 참석한 목회자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고민들, 질문들을 다 털어놓게 했으며 리더쉽에 대한 독특한Dec 19, 2005 10:21 AM EST
지난 9월 부임한 이래, 아무런 특별프로그램도 없이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목표아래 말씀과 기도의 삶만을 강조해 온 뉴욕새교회의 양승구 목사가 지난 18일 주일설교를 통하여 교인들에게Dec 19, 2005 08:43 AM EST
청소년들이 크리스마스에 ‘예수님’ 보다는 ‘산타’와 ‘크리스마스트리’를 먼저 떠올리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특히 종교가 기독Dec 19, 2005 07:32 AM EST
순복음뉴욕교회는 1975년 맨하탄 33가에서 창립예배(김성광목사)를 드린 이후 77년에 김남수목사가 2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77년 11월 순복음타임즈 발간, 78년 순복음 신학교 설립에Dec 18, 2005 10:28 AM EST
뉴저지 밀알에서 처음으로 열었던 이번 ‘일일찻집’에는 밀알 단원들 50여명이 참여해 깁밥, 떡볶이 등을 손수 만들어 판매했으며 이 외에도 컵라면, 만두 등 다양한Dec 18, 2005 10:17 AM EST
독일 속담에 “결혼은 쉽지만 가정생활은 어렵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처럼 부부생활이 왜 어려워집니까? 서로 배우자에 대한 기대치Dec 18, 2005 05:04 AM EST
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교단선교부와 교회 및 선교단체들과 연합해 선교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MT(Million Tentmaker) 2020Dec 16, 2005 02:02 PM EST
맥아더 장군이 풀이하기를 ‘신념이 있으면 젊고, 의심이 있으면 늙습니다. 자신감이 있으면 젊고, 두려움을 가지면 늙습니다. 희망을 품으면 젊어지고, 절망을 가지면Dec 16, 2005 01:31 PM EST
조 목사는 말씀을 통해 "예수님이 탄생할 때 초대받은 이들은 딱 두 가지 부류였다. 하나는 항상 별을 관측하는 동박박사들이였고, 다른 하는 들에서 양을 치는 목자들이었다.Dec 16, 2005 09:15 AM EST
뉴욕 성신클럽은 보통 7월경에 열리는 뉴욕교협의 할렐루야복음화대회와 겹치지 않게 2007년 3, 4월 경에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김삼환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2007년 성령강림 100주년Dec 15, 2005 12:27 PM EST
18일(일) 오후6시에 열리는 이웃사랑 자선 성가의 밤에서는 뉴욕신광교회 연합찬양대와 뉴욕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함께 연주Dec 15, 2005 06:58 AM EST
2006년 1월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어린양교회(김수태목사 시무)에서 ‘부부 전도왕’으로 한국에서 유명한 현영일목사(대구 사랑의 교회 시무)와 아내 최미옥 전도사를 초청해Dec 15, 2005 06:40 AM EST
11개 교회의 200여명의 성도들이 함께 참석한 이번 성탄축하연합예배는 김치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충은교회 신근한Dec 15, 2005 06:39 AM EST
일반적으로 한국 만화 영화는 일본 에니메이션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그 중에 20-30대가 자랄 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만화 영화가 있다면Dec 14, 2005 01:57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