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목)부터 11일(일)까지 어린양교회(김수태목사 시무)에서 한국에서 금천 양문교회에서 시무하는 이훈구 목사를 초청해 부흥회를 시작했다.Dec 09, 2005 11:25 AM EST
호주 코스타 수양회가 지난 5일(월)부터 머루 수양관에서 호주 각 지역 90여개 교회 700여명의 젊은이들이 참가Dec 08, 2005 10:58 AM EST
그 무엇보다도, 진정한 용서는 하나님의 은혜에 달려있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이 다른 사람을 용서할 때 당신 자신에 의Dec 08, 2005 10:22 AM EST
8일(화) 저녁 7시 30분 금강산(플러싱점) 식당에서는 미동부한인기독교평신도협의회(의장 한창연 장로, 이하 평신도협)에서 제정한 ‘올해의 목회자 상’ 및 ‘올해의 평신도 상’ 수상식이 진행되었다.Dec 08, 2005 10:21 AM EST
대학가를 중심으로 형성된 민주화세력들의 북한 인권에 대한 무관심과 몰이해 비판, 대학가를 중심으로 새롭게 일어나고 있는 북한인권운동에 큰 기대Dec 08, 2005 09:34 AM EST
Dec 08, 2005 06:56 AM EST
요나선교학교 장승웅 목사는 “미국 동부지역에서는 처음 시작하는 것이다. 프로그램은 2000년 7월부터 한국, 미국, 캐나다, 중국, 프랑스, 호주, 뉴질랜드 등 전세계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Come Mission 설립자이며 아프리카 감비아의 선교사인Dec 08, 2005 06:39 AM EST
예꼬 2기인 김유라(현재 예꼬는 5기까지 있다) 양은 11살로 중1이다. 예수님을 위한 댄스가 너무 좋다는 유라는 앞으로 자라면 지금까지 몇 년 동안 자신이 배운 것들을 가르켜 주고 싶다Dec 08, 2005 05:52 AM EST
1세대들이 신앙이 뜨겁다. 여호수아 때도 그랬다. 너무 뜨거운 신앙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다음세대가 신앙적으로 망했던 것을 교훈삼아서 이민사회나 한국의 1세대 안에 있는 뜨거운 신앙이Dec 08, 2005 05:42 AM EST
2006년도 신년하례예배는 1월 8일 오후 5시에 뉴욕성결교회(장석진 목사)에서 지역 관계자(보로홀, 한국참전용사회)와 한인사회 관계자들과 함께 드린다.Dec 07, 2005 02:07 PM EST
설립예배는 고석천 목사(요벨 연합 감리교회)의 기도, 하홍표 목사(뉴욕 한민교회)의 성경봉독, 이덕수 목사(KPCA 뉴욕노회 노회장)의 설교, 김종윤 목사(뉴욕 한민교회)의 헌금기도Dec 07, 2005 10:39 AM EST
제18회 세계 에이즈의 날인 2005년 12월 1일 전세계에서 에이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많은 행사가“Stop AIDS, Keep the Promise”를 주제로 열렸다. 유엔의 21세기 8대Dec 07, 2005 07:29 AM EST
태권도를 통해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품은 전국에서 모인 30명의 기독태권도인들이 최근 할렐루야선교교회(구 체육인교회)에서Dec 06, 2005 01:59 PM EST
김진홍 목사는 자신이 어떻게 해서 이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는지배경을 설명하며 강연회를 시작했다. 그는 "한국전쟁 초기인 1950Dec 06, 2005 01:53 PM EST
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는 12월 5일(월)부터 11일(주일)까지 장향희, 장용희 목사를 초청, 신유대부흥성회를 열고 있다. 말씀을 통해 장 목사는 "응답과 기적을 체험할 수 있는 길은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제일 먼저는 주님이 계셔야 한다.Dec 06, 2005 01:21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