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살고 있는 수많은 다민족을 구원하겠다는 열망을 담은 ‘다민족 영어연합 찬양 예배'Jan 29, 2006 08:25 AM EST
'떠나가는 2세를 잡아라' 이는 이민교회들의 고민 중 하나일 것이다.Jan 28, 2006 11:42 AM EST
중부지역 13개 주의 한인교회들을 대상으로 예배회복을 펼치며 젊은 2세들에게 예배의 본질을 가르치기 위해 발족된 중부본부는 자문위원에 장욱정 목사, 안성기 목사, 안영철 목사, 본부장에 조현배 목사,Jan 28, 2006 11:14 AM EST
박찬순 교협회장은 “지난해는 과학의 발전을 몸소 체험하는 한 해로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었다. 올 해에는 우리가 크리스천으로서 이 땅의 주인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Jan 27, 2006 04:41 AM EST
예수님은 이 세상을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라고 하시면서 21세기의 문제점을 영적 지도자의 고갈로 인한 영적 빈곤이라고 하십니다. 빨리 거두어 들이지 않으면 버리는 곡식이 될 수 밖에 없는, 시기적으로 무르익은 추수 때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Jan 27, 2006 04:03 AM EST
뉴욕 뉴저지의 매우 바쁜 비즈니스 생활 속에서도 선교에 대한 열정으로 매달 모임을 가지고 있는 선교회가 있다. 이들은 매달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며 브라질 선교를 지원하고 있다.Jan 26, 2006 03:56 PM EST
Jan 26, 2006 01:28 PM EST
윤남옥 목사는 한국전쟁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을 때인 1951년 제주도 피난지에서 태어났다.Jan 26, 2006 07:42 AM EST
‘할렐루야 2006 뉴욕복음화대회’가 6월 30일(금)부터 7월 2일(일)까지 퀸즈칼리지 콜든센터에서 열린다. 주 강사는 한국 분당에 위치하고 있는 새에덴교회 담임인 소강석 목사이다.Jan 26, 2006 05:42 AM EST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북가주전체를 포함한 영어부와 한국어부의 피스메이커 세미나가 열린다. 이 행사는 5월에 있을 북가주의 영적각성대회의 전행사로 기도와 40일여의 중보기도와 말씀에 대한 책자가Jan 26, 2006 05:06 AM EST
세계선교동역네트웍(KIMNET, Korean)이 주최하는 선교사대표자회의가 25일 은혜한인교회에서 그 막을 올렸다. 킴넷 이사장 이영희 목사 설교Jan 26, 2006 04:36 AM EST
제27차 재북미세계한인기독교교역자수련회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3박4일간 서울순복음교회(담임 김용완 목사)에서 개최된다. 미주강사로는 양희철 목사, 김승희 목사Jan 26, 2006 04:34 AM EST
밥 짓는 시인, 밥퍼 목사로 잘 알려진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가 오는 30일부터 2월1일까지 퀸즈한인교회에서 비전집회를 갖는다.Jan 26, 2006 04:27 AM EST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보도 이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산하 탈북난민보호운동본부(CNKR)가Jan 25, 2006 11:23 AM EST
기념예배에서는 풀러신학대학원 선교대학원장 박기호 박사가 마태복음 5장 13~16절을 본문으로 '세상의 소금, 세상의 빛'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박기호 박사는 "소금은 맛을 내고 부패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무서운 것은, 소금이 맛을 잃으면 밟히운다는 것이다"며Jan 24, 2006 06:28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