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학원선교 지도자 대회 (Campus Ministry Leadership Conference)는 이 시대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구현하고자 3년 전 시작되었다. 2002년 봄, 학생 수 2만 명 이상의Dec 27, 2005 04:53 AM EST
총회세계선교부 데이빗 우 박사는 "뉴저지연합교회(나구용 목사)가 이미 평신도 선교 사역자(김선례)를 몽골에 보냈으며, 교회와 선교센터 구입을 위해 $130,000을 모았다"며Dec 27, 2005 04:52 AM EST
한인 1.5세와 2세 어린이와 청소년으로 구성되어 한인 사회 다음세대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Yekko! Mission이 2006년 신작 'Yekko! Club' 1,2편을 출시했다. Dec 27, 2005 04:36 AM EST
새해에는 예수님의 평화가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는 새해를 맞을 때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보내고 “밝아오는 희망의 새해를”맞이하자고 말합니다. 실로 2005년 지난 한 해는 어느 해보다도 다사다난했던 한해Dec 27, 2005 04:30 AM EST
크리스천투데이는 올한해를 보내면서 독자들과 함께 2005년의 10대 뉴스를 뽑아 보았습니다. 총 18483표 중 북한인권문제가Dec 26, 2005 07:52 AM EST
각 단체나 개인에게 성금을 전달한 이병홍 목사는 “카트리나 성금으로 인한 언론사간의 문제가 있어서 그런지 교회협의회에도 성금이 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약 3천불 정도 모아졌습Dec 22, 2005 03:59 PM EST
97년에 개척해서 고등학교 강당에서 2년 정도 목회를 했다. 그 후 창고에서 1년 정도 목회했다. 성도수가 100명이나 150명까지는 목자와 성도의 일대일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Dec 22, 2005 09:40 AM EST
시카고의 쌀쌀한 날씨에 비해 19일 11시에 있었던 한인서부교회(조현배목사님/본부장)에서의 새로운 중부본부 목사님들과의 상견례 모임은 추운 겨울에 훈훈함을 더해주었다.Dec 22, 2005 08:57 AM EST
약 80명 정도가 참여한 탤런트 쇼에는 플러싱, 라과디아, 베이사이드, 프랜시스 루이스, 카도조 고등학교 등에서 참가했다. 차후에 뉴욕, 뉴저지 교회 전체를 대상으로 한 탤런트 콘테스트를 개최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청소년들이Dec 22, 2005 08:41 AM EST
뉴욕 주찬양교회(담임 김희복 목사)에서는 12월 29일(목) 오전 10시에 선교사들과 은퇴목사들을 위한 작은 위로회를 준비했다. 제 2부는 선교사들의 간증시간이 있은 후 선교사들을 위한Dec 22, 2005 08:23 AM EST
현재 297명의 고아들을 돕고 있다. 이 중 중고등학생이 146명이다. 이 중에 10명을 추첨과 추천을 통해서 뉴욕에 초청하게 되었다. 나머지 7명 정도는 지역교회에서 추천하여 함께하게Dec 22, 2005 08:06 AM EST
제 1회 고어헤드 지도자 대회가 19일부터 2주 동안 열리고 있다. 앞으로 학생들은 22일(목) 오전에는 호서대학교의 김소엽 교수 강의, 오후에는 성탄열린음악회에 참석할 예정이다.Dec 22, 2005 04:51 AM EST
난 일을 미루는 사람은 아니다. 무슨 일이건 서둘러서 탈을 낸 적은 더러 있었어도, 일을 미루어 두어서 잘못되었던 기억은 거의 없다.Dec 21, 2005 03:03 PM EST
2005년 복된 성탄절을 맞았습니다. 하늘의 영광의 자리에서 이 땅에 평화를 주시려고 말구유 위에 탄생하신 예수님의 평화가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임하시길Dec 20, 2005 07:13 AM EST
1975년에 뉴욕에 도착해서 1976년 개척 당시부터 지금까지 오면서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수 십 년이 한 순간에 지났다. 교회와 고락을 같이 Dec 19, 2005 11:32 A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