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 최초 메이저 골프 챔피언의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최경주 프로골퍼의 믿음이 각종 외신을 통해 보도되고 있다. 지난 수요일 브리티쉬 오픈경기의 인터뷰에서 최씨는 "내 믿음으로 인해 나의 게임에 더욱 인내심이 길러졌습니다."고 했다. 그는 AFP통신을 통해 "매 샷 마다 나는 마음 속으로 노래를 부릅니다. 그리고 크리스천으로써의 나의 믿음이 경기내내 나를 차분하게 지켜주고 있고 그것이 내게 많은 힘을 줍니다." 고 밝혔다.Jul 19, 2007 08:09 PM PDT
Jul 19, 2007 10:47 PM EDT
김상모 목사는 “이승만 박사의 애국정신을 기독교사상에 입각한 민주복음사상으로 받아들여 길이길이 본받아 기념해야 한다. 특히 그가 39년간 미국체제 중 미국 귀화 종용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미국시민권을 거부한 그의 애국정신을 높이 평가해야 한다.”고 전했다Jul 19, 2007 10:44 PM EDT
캘리포니아주에서 일어나는 이혼케이스의 약 2/3는 여자쪽의 요청으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필자에게 이혼상담을 요청하는 한인분들의 예를 보아도, 여성들이 먼저 이혼을 생각하며 실행에 옮기는 예가 월등히 많다. 가끔씩이나마 남성들이 먼저 이혼요구를 하게되는 경우의 대부분은 그들에게 새로운 여자가 생겼을때, 혹은 은밀하고 복잡한 금전적인 문제가 겹쳐 있을때이다. Jul 19, 2007 07:02 PM PDT
19일 아침, 상하이 발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의 바퀴구멍에서 숨어있던 밀항자 남성의 시체가 착륙 전 시찰 도중 발견되었다. 11시간의 비행을 마친 후의 일이었다. Jul 19, 2007 06:48 PM PDT
월드비전 음악홍보대사 노형건씨의 한생명살리기 콘서트가 7월 20일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아프리카에서 굶주리며 죽어가는 아동을 위해 가스펠 토크로 진행된다.Jul 19, 2007 06:45 PM PDT
금문교회(조은석 목사) 장년부 CCM '천지창조'가 늦은시간까지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천치창조'는 금문교회 장년부원들이 솔선수범해 교회의 분위기를 새롭게 하려고 결성된 찬양단이다.Jul 19, 2007 06:20 PM PDT
예루살렘 황금돔 평화콘서트가 현지 상황 때문에 12월 1일로 연기된다. 다음달 1일로 예정된 이 행사는 예루살렘 지역의 내전 가능성이 내비쳐지면서 미뤄지게 된 것이다Jul 19, 2007 08:59 PM EDT
삶을 가르치는 복음도 그렇다. 복음 그 자체였던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 오셔서 말씀을 선포하시고 삶을 통해 그 복음을 보이는 것으로 드러내셨다. Jul 19, 2007 05:47 PM PDT
삶을 가르치는 복음도 그렇다. 복음 그 자체였던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 오셔서 말씀을 선포하시고 삶을 통해 그 복음을 보이는 것으로 드러내셨다. Jul 19, 2007 05:47 PM PDT
1897년 한국 최초의 대학으로 평양에서 개교한 숭실대학교가 올해 개교 110주년을 맞아, 숭실대 재학생들로 구성된 웨스트민스터합창단이 미주 한인을 위한 순회연주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 영락교회 호산나성가대 지휘자인 장세완 교수가 지휘하고 이현희 선생이 반주를 맡고 있는 웨스트민스터합창단은 지난 16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뉴욕과 워싱턴에서 연주를 했다. Jul 19, 2007 05:07 PM PDT
유럽이 북아프리카와 터키, 중동에서 이민 온 무슬림에 의해 급속히 이슬람화되고 있다. 지난 15년간 유럽으로 넘어온 이민자의 수는 두 배로 증가해 현재, 약 1천 5백만 명이 살고 있다. 유엔의 조사에 의하면 2025년까지 현재, 유럽에 있는 무슬림의 두 배인 3천만 명이 유럽으로 이민 올 것으로 예상했다. Jul 19, 2007 04:42 PM PDT
제이젠은 매달마다 정기적 공연을 통해, 북가주 찬양사역에 전문성과 영성을 불어넣고 있다. 찬양과 함께 젊은이들이 공감할만한 메세지로 찬양사역의 수준을 끌어올리고 있다. 어느 한 교회 테두리 안에서 운영되지 않고, 초교파적인 성격을 가지고 자립적으로Jul 19, 2007 04:25 PM PDT
컨티넨털 싱어즈 북가주 공연을 앞두고 북가주에서 준비에 힘써온 조웅래 집사(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 지휘자)의 소천은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故 조웅래 집사는 지난 15일 새벽에 급하게 벨리 메디카 응급실에 보내졌으나, 끝내 소천했다.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는 갑지기 응급실에 갔다는 소식을 듣고 함께 모여 새벽기도를 Jul 19, 2007 03:59 PM PDT
한인 입양아들로 구성된 '샛별 국악 예술단(단장 최지연)'이 뉴저지 초대교회(담임 이재훈 목사)를 방문, 오는 7월 20일(금) 공연을 펼친다.Jul 19, 2007 04:47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