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23, 2007 01:11 AM EDT
2006년 7월 23일(주일) 오전 9시에 뉴저지 포트리에 위치한 윤사무엘 목사의 집에서 가정예배를 드림으로 시작한 감람산 교회는 1년 간 3번의 이사 끝에 현재의 러더포드 지역에 새 성전을 마련하게 되었다.Jul 23, 2007 01:10 AM EDT
굿네이버스.월드비전 등 국제적인 구호단체들은 한국 일간지 동아일보를 통해 "철저하게 준비하지 못한 단기 선교.봉사 활동은 위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월드비전 등 국제적인 구호단체들은 한국 일간지 동아일보를 통해 "철저하게 준비하지 못한 단기 선교.봉사 활동은 위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Jul 22, 2007 09:55 PM PDT
일본군 위안부 이용수 할머니 증언이 지난 21일에, 산파라엘한인장로교회(양진욱 목사)에서 진행됐다. Jul 22, 2007 09:12 PM PDT
성도 피랍 사태 이후 처음으로 열린 22일 분당샘물교회 주일예배는 평소와 마찬가지로 드려졌다. Jul 22, 2007 12:38 PM EDT
아프가니스탄 피랍자 가족들의 기자회견이 22일 오후 4시 열렸다. 가족들은 눈물을 훔치면서도 피랍자들에게 희망을 가지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등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Jul 22, 2007 11:34 AM EDT
Jul 22, 2007 10:39 AM EDT
Jul 22, 2007 10:38 AM EDT
Jul 22, 2007 10:37 AM EDT
할렐루야대회 둘째날 오정현 목사는 "복음의 즐거움을 경험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Jul 22, 2007 10:36 AM EDT
Jul 22, 2007 07:36 AM PD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박종대 목사)는 아프가니스탄 단기선교를 떠난 학생들 구명(救命)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공식적인 홍보절차가 없이 갑작스런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의 소집에도 교계 지도자 및 성도들은 함께 모여 학생들이 무사히 살아서 귀국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Jul 21, 2007 02:54 PM PDT
지난 19일 발생한 아프가니스탄 단기선교 참여자들의 탈레반 피랍사건에 대해 많은 이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자신들의 경비를 마련했을뿐 아니라 직장 휴가를 이용해 아프간 사람들을 섬기고 고통 받는 영혼들과 아픔을 나누며 섬기려 떠난 사람들이 현지인 이슬람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돼 정치적 도구로 활용 당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Jul 21, 2007 02:01 PM PDT
아랍 위성방송 알 자지라가 21일 탈레반 대변인의 말을 인용, 한국군 철수 발표시한을 아프가니스탄 현지시각으로 22일 오후 7시(본국시각 오후 11시30분)까지로 연장했다고 보도했다. Jul 21, 2007 01:05 PM PDT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단체 피랍자 가족들이 ‘아프간에 파병된 부대를 철군하라’는 긴급 성명을 발표했다. Jul 21, 2007 12:2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