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기념하는 미주 대성회가 토랜스제일장로교회(담임 박성규 목사)에서 개최됐다. 주강사로 초청된 예장 통합 총회장 이광선 목사는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예수를 바라보자', '희망을 주는 교회' 등을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마지막 22일(주일)에 열린 한인 디아스포라Jul 24, 2007 04:20 PM PDT
뉴욕찬양마을(문석진 목사)은 오는 7월 26일(목), '다윗과 요나단'을 초청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뉴욕갈릴리교회(담임 정도영 목사)에서 Jul 24, 2007 06:55 PM EDT
열정 가득한 대그룹 예배와 소그룹 제자훈련이라는 교회 성장의 강력한 두 날개를 소개한 이 컨퍼런스가 미국에서도 열리게 되었다.Jul 24, 2007 06:36 PM EDT
열정 가득한 대그룹 예배와 소그룹 제자훈련이라는 교회 성장의 강력한 두 날개를 소개한 이 컨퍼런스가 미국에서도 열리게 되었다.Jul 24, 2007 03:36 PM PDT
2007년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기념하는 미주 대성회 LA집회에 초청된 이광선 목사를 23일 토렌스에 위치한 한인 식당에서 만났다. 이광선 목사는 "지난 8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7한국교회 대부흥 100주년 기념대회 단상에서 입은 예복을 토렌스제일장로교회 담임 박성규 목사에게 전달했다"며 의미를 설명하기 시작했다. Jul 24, 2007 02:10 PM PDT
애틀랜타 목회연구원 월례기도모임이 23일(월) 사랑의교회(김천성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인도와 설교를 맡은 윤도기 목사는 ‘스가랴 11장 16-17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윤 목사는 ‘이 시대의 잘못된 목자상’을 꼬집으며, “병들고 가난한 성도들을 심방하고 위로하는 진실된 목자의 모습을 보기가 점차 어려워진다”고 지적했다. Jul 24, 2007 05:05 PM EDT
할렐루야뉴욕교회(담임 이광희 목사)는 오는 7월 29일(주일) 오후 5시 새성전 이전 및 캄보디아 선교관 건립을 위한 음악회를 진행한다.Jul 24, 2007 04:51 PM EDT
할렐루야뉴욕교회(담임 이광희 목사)는 오는 7월 29일(주일) 오후 5시 새성전 이전 및 캄보디아 선교관 건립을 위한 음악회를 진행한다.Jul 24, 2007 01:51 PM PDT
지난 7월 10일 교황청의 신앙 교리 발표는 교계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교회 일치 운동을 지향하는 사람들은 “이번 발표는 참 슬픈 일이다” 또는 “배타적인 주장이다” “개신교와의 관계 개선을 도모Jul 24, 2007 01:00 PM PDT
태국 내 이민국 수용소에 수감돼 있는 탈북자들의 처우문제와 관련해 태국정부의 시정을 요구해왔던 아시아ㆍ태평양 인권협회(회장 유천종 목사)의 항의의 움직임이 보다 가시화될 예정이다.Jul 24, 2007 03:39 PM EDT
남가주사랑의교회(김승욱 목사) 한어고등부는 제8차 한어고등부 다니엘 새벽기도회를 갖고 있다. 지난 16일(월)에 시작, 8월 11일(토)까지 4주간 일정(오전6시 - 오전 7시 30분)으로 열리는 이번 기도회를 통해 이민사회의 주역들인 1.5세 고등학생들이 뜨거운 여름을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로 은혜와 영적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Jul 24, 2007 12:36 PM PDT
탈레반은 아프간 정부 측에 석방을 요구하는 탈레반 죄수 8명의 명단을 전달했다고 아프간 이슬라믹 프레스(AIP)가 보도했다. 이날 AIP에 따르면 아프간 정부 협상단의 와히두라 무자디디 대표는 "탈레반 측이 아프간 내 각각 다른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8명의 탈레반 죄수 명단을 전달해 왔다"고 말했다. 탈레반 죄수 8명과 한국이 피랍자 8명 맞교환을 요구하고 있다. Jul 24, 2007 11:50 AM PDT
뉴저지 찬양교회 유스그룹 학생들은 7월 29일(주일)부터 8월 3일(금)까지 김건호 집사, 함은비 전도사, 이조앤 전도사와 함께 단기선교를 떠난다.Jul 24, 2007 02:40 PM EDT
누가복음 10장의 선한사마리아인 비유를 보면, 한사람이 쓰러져 있습니다. 그 사람은 누군가가 도와주지 않으면 살수 없는 장애인과 같은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 볼 것은, ‘이 사람이 왜 쓰러졌습니까?’ 이유는 강도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강도를 왜 만났습니까? 강도하고 원한이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 당시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가는 길은 원래 강도가 많았습니다. 강도당한 사람은 사실 아무런 이유 없이 그냥 길을 가다가 강도를 만났습니다. 사실 그 길을 가는 사람은 강도가 나오면 당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아무 죄도 없습니다. 만일 이 사람이 오늘 나오지 않았다면 다른 사람이 강도를 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Jul 24, 2007 11:01 AM PDT
오랫동안 '통곡의 벽' (the Wailing Wall)이라 불리고 있는 이 성벽은 예루살렘을 둘러싸고 있는 성전 서쪽 벽을 일컫는다. 최고 14 m 의 길이와 400 t 이나 되는 돌을 비롯하여 평균 1 ~ 3 t 의 돌을 이용하여 쌓은 높이 16 m의 이 성벽은 헤롯 대왕 때의 것으로 그가 왕위에 오른 이후 건축이 시작되어 약 60여 년 동안이나 걸려 지은 Jul 24, 2007 10:5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