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무장단체에 의해 납치된 분당샘물교회 성도들의 석방교섭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 지역 선교단체들이 중심이 돼 아프간 희생자와 가족들을 위로하고 피랍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긴급기도회를 오는 29일 오후 6시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본당에서 개최한다. Jul 26, 2007 03:03 PM EDT
하나님의 성회 한국총회 동중부(지방회장 동북부 김명옥 목사, 뉴욕예은교회)·동북부(지방회장 유병우 목사, 벧엘중앙교회) 지방회 청소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연합수련회를 갖는다.Jul 26, 2007 02:57 PM EDT
미 행정부는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이 한국인을 납치이후 한국인 인질 1명을 살해했다는 보도에 대해 25일 긴박하게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와 국무부는 이 사실이 알려진 직후 관련 Jul 26, 2007 11:40 AM PDT
이슬람 극단주의 탈레반에 의해 살해된 분당샘물교회 부목사인 배형규 목사의 소식이 전해지자 가족과 교회 성도들뿐 아니라 전 국민들도 애도의 표현을 금치 못했다. 배형규 목사의 친구로 알려진 낙도선교회 대표 박원희 목사는 “엎드려 울며 기도할 수 밖에 없었다”며 배형규 목사의 Jul 26, 2007 09:41 AM PDT
선교전문 기독교 신문인 GMN News는 최근 아프가니스탄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던 한국인 피랍사건에 대해 아프가니스탄 현지인 해크마툴라 나페(Hekmatullah Nafe, 22) 형제를 만났다. 아래는 인터뷰 내용 전문. Jul 26, 2007 09:37 AM PDT
"저희의 생각보다 하나님께서 훨씬 더 좋은 교회를 주셨습니다."산호세 온누리교회는 올해 크나큰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하게 됐다. 미국 PCUSA교단에서 선뜻 미국 교회를 산호세 온누리교회에게 아무 대가없이 무상으로 주게 된 것. Jul 26, 2007 09:35 AM PDT
여름은 피서의 계절. 휴가철을 맞아 저마다 바다로 계곡으로 떠나지만 에어컨 바람을 찾아 극장으로 가는 사람들도 많다. 올 여름도 극장가는 이러한 피서객들을 붙잡기 위해 시원한 Jul 26, 2007 12:22 PM EDT
UBF(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에는 태어나면서부터 선교사로 자라는 ‘선교 재목’들이 있다. UBF 2세들이다. 대부분의 UBF 멤버들은 선교회 내 멤버들과 결혼하기 때문에 그들의 자녀인 Jul 26, 2007 12:17 PM EDT
아프간에서 피랍된 한국인 22명의 가족들은 26일 오후 4시 20분경 한국 대통령과 정부 관계자, 미국 대통령 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한결같이 “가족들을 무사귀환시키는 데 함께 노력해 달라”며 눈시울을 붉혔다.Jul 26, 2007 08:54 AM EDT
배형규 목사의 피살을 정부가 공식 확인함에 따라 26일 오전부터 한민족복지재단 사무실에는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종교계 지도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Jul 26, 2007 08:47 AM EDT
탈레반 측이 제시한 최종 협상시한인 26일 오전 5시 30분이 11시간 가량 지난 가운데 서울 서초동 한민족복지재단 사무실에 모여 있는 피랍자 가족들이 대통령과 외교통상부 장관, 아프가니스탄 대사와 미국 대통령 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오후 4시 20분경 발표했다.Jul 26, 2007 08:42 AM EDT
아프가니스탄에서 피랍된 한국인 22명에 대한 외신이 시시각각 보도되는 가운데 2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한민족복지재단 사무실에 모여 있는 피랍자 가족 대표 차성민 씨가 가족들의 입장을 발표했다. Jul 26, 2007 08:40 AM EDT
납치된 한국인 중 살해와 석방 소식이 외신을 통해 .. 북가주 목회자들은 "이럴 때 일수록 같이 기도해주고 격려해줘야 한다"며, 이번 사건을 통해 반기독교적 여론이 들끓고 있는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목회자들은 이번 사건에 대한 비난여론에 대해 "선교 방식이 오류와 한계가 있을 수 있으나 선교 자체는 비판대상이 아니다Jul 25, 2007 10:13 PM PDT
하나님은 일본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가슴에 멍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포기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이 영원한 사랑을 만나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손을 내밀고 싶지 않으십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Jul 25, 2007 06:50 PM PDT
조직은 커지고 있지만 전세계 자연재해 현장에 가장 먼저 구호팀이 도착할만큼 신속하며, 수년째 후원금 사용 효율이 가장 높은 기구로 선정될만큼 효율적이다.Jul 25, 2007 06:4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