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새소망 교회(이경렬 목사담임)의 EM은 본국 경기도 국수리 소재 국수 교회에서 열리는 2007 영어 비전 캠프에 참석하고 있다. 이번 영어캠프의 목적은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고자 하는 교회를 돕고 타 문화권 선교를 추구하는 교회를 격려키 위한 것이다. 이번 영어캠프는 지난 19일부터 오는 8월 4일까지 진행된다. Jul 23, 2007 07:26 PM PDT
납치 사건 발생부터 지금까지 3번째 협상 시한 연기됐다. 아프간 당국과의 석방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게 됐다. 탈레반 무장 세력은 협상 마감 시한 연기에 앞서 노골적으로 아프간 정부와의 협상이 진척이 없다고 밝혔다.Jul 23, 2007 06:58 PM PDT
세계 최대 커피 체인인 스타벅스가 라떼와 프라푸치노 등 음료수 가격을 평균 9센트 인상할 계획이다. 이는 유제품과 에너지, 커피원두 가격이 상승한 데 따른 것이다. Jul 23, 2007 06:45 PM PDT
지난 7월 20일 오후 7시 30분 부터 방주선교교회에서 월드비전 미주 순회공연 '내 양을 먹이라' 컨서트가 개최됐다. 이 날 컨써트에는 월드비전 홍보 대사로 있는 노형건씨와 남가주의 사랑 합창단(전원 여성)이 수준 높은 음악을 들려 주었으며, 또한 게스트로 참석한 자폐Jul 23, 2007 06:32 P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 청년부 ‘청년닷컴’에서 코스타 강사이며 결혼사역으로 잘 알려진 박수웅 장로를 초청해 특강을 연다. Jul 23, 2007 09:31 PM EDT
산호세제일교회 일일부흥회(정태영 목사)가 8월 4일 오전 6시, 5일에는 오전 11시, 오후 1시 15분에 열린다. Jul 23, 2007 06:24 PM PDT
“노세 노세 젊어서 놀아, 늙어지면 못 노나니 화무십일홍(열흘간 붉게 피는 꽃은 없다)이요 달도 차면 기우나니 얼시구 절시구 차차차 지화자 좋구나 차차차” 예전에 놀이 판에서 흥을 내기 위해 즐겨부르던 노래 가사 이다. 늙어지면 놀 힘도 없으니 젊어서 Jul 23, 2007 09:16 PM EDT
현재 이라크에 파병중인 약관의 한인 2세 해병대원 대니얼 김씨가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동료 해병대원을 구해 영웅으로 떠오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대니얼 김씨는 샌프란시스코 출신 한인 2세로 2005년 조지워싱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해병대에 입대했으며 오클랜드 연합감리교회 김태원 권사의 조카인 것으로 드러났다.Jul 23, 2007 06:01 PM PDT
분당샘물교회의 아프가니스탄 피랍사건으로 국내외가 떠들썩한 가운데, 한국인 현지 인솔자로 알려진 임현주씨의 사연이 본국 조선일보를 통해 보도되면서 더욱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봉사단이 아프가니스탄에 도착하기 전에 다시 들어가 있어야 한다고… 이럴 줄 알았으면 좀더 붙잡아 둘 걸 그랬어요.”Jul 23, 2007 05:44 PM PDT
남가주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한 무료 건축기술학교가 개설된다. 구세군 사회봉사센터(김종선 사관)에서는 무료 건축기술학교를 통해 8월 21일(화)부터 총 12주간(96시간) 일정으로 “건축기술 숙련공 및 건물관리 기술자 양성”을 개설한다. Jul 23, 2007 05:43 PM PDT
백악관 국가장애 위원회 정책 차관보 강영우 박사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동양선교교회 창립 37주년 기념 부흥성회를 인도한다. 강영우 박사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나도 승리하고 성공할 수 있다'Jul 23, 2007 02:41 PM PDT
임지석 목사는 인터뷰를 시작하며 "벌써 LA 한인타운에서 나성세계로교회를 개척한지 4년째가 되어 가고 있네요"라며 정신 없이 목회만 바라 보고 집중하다 보니 시간이 살 같이 흘렀다고 회고했다. Jul 23, 2007 02:16 PM PDT
북가주 선원선교(대표 양태석 목사)를 위한 월례기도회가 7월 21일에 오클랜드에 있는 국제선원선교센터에서 진행됐다.Jul 23, 2007 12:21 PM PDT
2007년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기념하는 미주 대성회가 LA에서 시작됐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토렌스제일장로교회(담임 박성규 목사)에서 이광선 목사 초청 부흥사경회가 개최된 것이다.Jul 23, 2007 12:10 PM PDT
국제적인 이목을 끌고 있는 아프간 피랍사건과 관련, 23일에서 24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으로 인질 석방을 위한 협상시한이 재차 연장됐다. 이로써 탈레반은 한국군 철수 및 한국인 인질 23명과 탈레반 죄수 맞교환을 요구한 세 번째 최후통첩 시한을 연장했다. 이에 정부는 아프간 정부를 통한 공식 접촉과 다양한 채널을 통한 비공식 접촉을 통해 피랍 한국인의 석방을 위해 협상을 진행하는 상황이다.Jul 23, 2007 11:1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