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지난 30일부터 본국 광명교회를 맡고 있는 최남수 목사를 초청 "담을 넘어가라"는 주제로 3박4일간 추계부흥대성회를 시작했다. 이번 추계부흥대성회는 미국의 공휴일인 Labor Day를 맞이해 특별히 계획됐으며 은혜한인교회 1,500 석이 넘는 성전을 가득 채운 가운데 뜨겁게 진행되고 있다. Sep 01, 2007 01:08 PM PDT
길이 100규빗(약 50미터)와 넓이 50규빗(약 25미터)의 세마포 울타리로 되어 있는 성막의 안쪽은 크게 셋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성막뜰과 성소, 그리고 지성소입니다. 성막뜰은 울타리 안쪽의 마당이며, 그곳에 다시 널판으로 벽을 만들고 덮개를 씌운 성막이 있어 내부가 성소(Holy place)와 지성소(Holy of Holies)로 구분되어 있습니다.Sep 01, 2007 12:46 PM PDT
아프가니스탄의 미군들이 민심을 얻기 위해 헬기 등을 통해 대대적으로 하늘에서 축구공을 투하하여 많은 아프간인들에게 공을 선물했다. 그러나 이 공으로 인해 오히려 아프간인들의 격분을 사고 있다. 미군은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Sep 01, 2007 12:38 PM PDT
탈레반 피랍사건으로 억류된 인질을 풀어 주는 댓가로 탈레반 측은 2천만 달러 이상을 받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탈레반 지휘부 지도위원회 10명 가운데 1명은 인질 석방을 통해 2천만 달러 받았음을 주장 했다고 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Sep 01, 2007 12:29 PM PDT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 강승삼 목사가 2일 밤 11시 10분부터 12시 50분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심야토론>에 선교전문가 자격으로 참석해 이번 아프간 사태와 관련, 해외선교 및 봉사활동에 대한 교회의 입장을 대변한다. Sep 01, 2007 12:25 PM PDT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인질 19명이 피랍 43일째를 맞는 30일 모두 석방됨에 따라 사태가 완전히 종결된 가운데 현재 피랍자 가족들은 기뻐하기보다는 ‘기다렸다’는 듯이 이어지는 거센 비판 여론에 크게 걱정하는 분위기다.Sep 01, 2007 12:24 PM PDT
지난 5월 서울대 중동지역 유학생들은 ‘서울대 이슬람선교회’를 결성하고 한국의 이슬람화를 위해 서울대를 근거지로 삼겠다고 밝혔다. 파키스탄과 터키에서 온 이슬람 선교사들은 한 청년선교단체 간사에게 한국교회와 토론회를 갖고 싶다고 요청하고, 사우디아라비아는 한국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이슬람 포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이슬람중앙연합회는 이슬람 홍보 책자를 발간하며 이슬람의 대외 이미지를 개선하는 한편 중동 유학 지원, 모스크 건립, 대형문화행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슬람 전파에 나서고 있다.Sep 01, 2007 12:21 PM PDT
지난 5월 서울대 중동지역 유학생들은 ‘서울대 이슬람선교회’를 결성하고 한국의 이슬람화를 위해 서울대를 근거지로 삼겠다고 밝혔다. 파키스탄과 터키에서 온 이슬람 선교사들은 한 청년선교단체 간사에게 한국교회와 토론회를 갖고 싶다고 요청하고, 사우디아라비아는 한국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이슬람 포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이슬람중앙연합회는 이슬람 홍보 책자를 발간하며 이슬람의 대외 이미지를 개선하는 한편 중동 유학 지원, 모스크 건립, 대형문화행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슬람 전파에 나서고 있다.Sep 01, 2007 12:21 PM PDT
피랍자 전원 석방까지 한동안 연기돼 왔던 故 배형규 목사의 장례식이 오는 8일 분당샘물교회에서 교회장으로 치뤄진다. 故 배 목사의 형인 배신규 씨는 지난달 31일 이러한 내용을 밝히며 “장례는 평소 고인의 뜻에 따라 검소하게 치뤄질 것이며, 시신은 8일 오전 발인 뒤 서울대 의대에 의학연구용으로 기증될 것’이라고 밝혔다. Sep 01, 2007 12:20 PM PDT
아프간 탈레반의 피랍사태가 벌어진 지난 40여 일간은 피랍자 가족은 물론 온 국민들에게 지옥과 같았다. 이 기간 동안 23명 중 2명이 살해되고 2명이 석방되는 등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도 있었다. 그러나 이제 나머지 19명이 무사히 귀환을 앞두고 있기에 그나마 다행이다. 자국민을 돕기 위해 방문한 민간인 자원봉사자를 납치, 감금, 살해한 비인간적인 테러로 말미암아 그동안 탈레반은 이슬람권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맹비난을 받아 왔다. 그들이 ‘19명 석방’이라는 카드를 꺼내 든 것도 이와 무관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이 카드를 통해 국제사회의 비난을 잠재우면서도 ‘얻을 수 있는 모든 것을 이미 얻었다’는 계산이 깔려 있는 셈이다. 인간의 생명으로 자익을 계산하려는 탈레반의 비인간성이 바로 이것이다. Sep 01, 2007 12:18 PM PDT
"장애는 질병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도구일 뿐이지요..." 조이장애선교센터 국제대표 김홍덕 목사(장애선교신학 세계최초 Ph.D), US대표 김진희 전도사, 이사 이시연박사(Cal State Los Angeles 사회복지학 정교수)의 "북가주 장애사역 세미나"가 오는 15일 오전 9시 새누리 침례교회(권영국 목사)에서 열린다.Sep 01, 2007 12:04 PM PDT
"장애는 질병이 아닙니다. 하나님 영광을 위한 도구일 뿐이지요..." 조이장애선교센터 국제대표 김홍덕 목사(장애선교신학 세계최초 Ph.D), US대표 김진희 전도사, 이사 이시연박사(Cal State Los Angeles 사회복지학 정교수)의 "북가주 장애사역 세미나"가 오는 15일 오전 9시 새누리 침례교회(권영국 목사)에서 열린다.Sep 01, 2007 12:04 PM PDT
이번 아프간 사태로 인해 한국교회의 선교행위를 비판하는 여론이 국내에서 일고 있는 가운데 선교전문가들은 “순수한 선교봉사활동이 비판받고 오히려 비인간적인 탈레반의 행위에 대한 비판이 없다”며 국민의 정서가 왜곡된 방향으로 흐르고 있음을 우려했다.Sep 01, 2007 11:50 AM PDT
Sep 01, 2007 12:43 PM CST
Sep 01, 2007 11:4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