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피랍 사태에 대해 한국과 탈레반의 협상이 상당히 낙관적으로 흘러 가고 있다. 탈레반과 협상은 곧 가시적 성과가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점점 확산되고 있고 우선 여성 인질들을 석방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Aug 27, 2007 04:26 PM PDT
시애틀밀알선교단과 시애틀형제교회가 개최한 컴퓨터 교실이 학부모와 학생들의 호응 가운데 끝났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시애틀형제교회에서 열린 컴퓨터 교실은 장애우를 위한 것으로 컴퓨터 교육과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견학, 마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Aug 27, 2007 04:00 PM PDT
인터콥 12기 비전스쿨 오프닝 강의가 좋은교회(박찬길 목사)에서 26일에 열렸다. 강요한 인터콥 본부사역 디렉터는 이날 강의에서 "모슬렘권에서는 예수를 영접함과 동시에 장래를 포기하고 있다"며 "전 세계적인 이슬람권 성장과 Aug 27, 2007 03:40 PM PDT
임승쾌 장로(크리스천타임즈 발행인)는 "금년이 벌써 3번째인데, 북가주 많은 교회들이 호응해줘서 고맙다"고 밝혔다. 20개 교회팀의 찬양의 열기가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다"며 "내녀에도 더욱더 발전될 수 있도록 각 교회 찬양팀이 밀이주면 Aug 27, 2007 03:03 PM PDT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전 1:21)”버클리 한인 장로교회(서신일 목사)는 25일 전도부 주관 노방전도가 있었다.Aug 27, 2007 02:51 PM PDT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전 1:21)” 버클리한인장로교회(서신일 목사)는 25일 전도부 주관 노방전도를 진행했다.Aug 27, 2007 02:51 P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미주서부노회(노회장 정갑식 목사) 합동축하 찬양예배가 26일(주일) 오후 4시, 사랑한인교회(김에녹 목사)에서 열렸 Aug 27, 2007 02:37 PM PDT
뉴저지 경우는 유학생보다는 직업 때문에 미국으로 온 경우가 많으며 놀러왔다가 이 곳에 남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조기 유학온 학생도 많다. 또한 미국에 남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신분 문제 해결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 Aug 27, 2007 02:32 PM PDT
뉴저지 경우는 유학생보다는 직업 때문에 미국으로 온 경우가 많으며 놀러왔다가 이 곳에 남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조기 유학온 학생도 많다. 또한 미국에 남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신분 문제 해결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 Aug 27, 2007 02:06 PM PDT
지난 26일 오후 6시, 신광교회에서는 19일부터 23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다녀왔던 청소년 수련회 'Jesus Retreat 2007-Truth About The Truth' 에 관한 평가회가 열렸다. Aug 27, 2007 02:02 PM PDT
북한의 집중호우 피해가 예상보다 심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UN산하 세계 식량 계획(WFP)은 8월 초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43만 7천명의 북한 주민이 피해를 입고 전체 쌀작물의 약 5분의 1 가량이 손실을 입었다고 북한 당국의 집계를 이용해 보도했다.Aug 27, 2007 04:33 PM EDT
미국에 있는 한인 청년들은 믿음을 갖고 온 사람보다는 이곳에 와서 교회에 나가기 시작한 사람들이 많다. 그만큼 신앙의 깊이가 아직 얕다.Aug 27, 2007 12:32 PM PDT
지난 24. 25일 열린 이스트 베이 교협 주관 최대규모 2세 집회가 양일 총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인 2세들의 믿음과 열정의 "회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총 400여명이 "예수 그리스도께 삶을 드리겠다."는 헌신의 서약을 했다는 데서 집회의 뜨거웠던 성령의 역사를 짐작케 한다.Aug 27, 2007 11:47 AM PDT
지난 24. 25일 열린 이스트 베이 교협 주관 최대규모 2세 집회가 양일 총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인 2세들의 믿음과 열정의 "회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총 400여명이 "예수 그리스도께 삶을 드리겠다."는 헌신의 서약을 했다는 데서 집회의 뜨거웠던 성령의 역사를 짐작케 한다.Aug 27, 2007 11:39 AM PDT
귀넷 카운티 New Mercies Church의 Jesse Curney III(42) 담임목사는 원래 Lithonia에 위치한 New Birth Missionary Baptist Church(담임 Eddie Long)의 후임자로 롱 목사의 오른손가 같았따. 에디 롱 목사는 300여명의 작은 마을교회를 구원사역을 위한 국제적인 프랜차이즈로 바꿔낸 예언자적인 사람이다. Aug 27, 2007 01:36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