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PPP 조직위원회(대회장 박희민)는 3일 모임을 통해 오렌지카운티 PPP 십자가 대행진에 관한 행사 일정을 나눴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5일Sep 04, 2007 11:00 AM PDT
아틀란타한인청소년센터(회장 이원재)에서 8일(토) Korean Youth Reunion Party를 개최한다. 장소는 차타후치고등학교 카페테리아로 아틀란타거주 한인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Sep 04, 2007 01:24 PM EDT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 청년부 비전원에서 개최한 말씀과 찬양축제 ‘박장대소’가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Sep 04, 2007 01:18 PM EDT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 청년부 비전원에서 개최한 말씀과 찬양축제 ‘박장대소’가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Sep 04, 2007 10:18 AM PDT
“유학생이 고생한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라고는 하지만, 이전 세대와 또 다른 어려움과 스트레스는 세대가 바뀌어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내면의 가난함과 방황은 더 심각하다 말할 수 있겠지요. 하나님이 주시는 쉼과 치유, 그분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안될 젊은이들의 아픔과 상처. 그것을 감싸 안아야 하며 그들을 향해 손을 뻗어야 할 시급한 때가 바로 지금이 아닐까요?”(학원목회강화위원회 회장 이미란 목사)Sep 04, 2007 10:44 AM CST
뉴욕의 바쁜 생활 속에서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잠시 담소를 나누며 쉴 만한 공간이 없을까? Sep 04, 2007 11:45 AM EDT
뉴욕의 바쁜 생활 속에서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잠시 담소를 나누며 쉴 만한 공간이 없을까? 한인을 유난히 많이 만날 수 있는 플러싱에 답답하고 사람이 많아 시끄러운 공간을 벗어나 아이도 뛰놀 수 있는 넓은 뒷뜰이 있는 교회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Sep 04, 2007 08:45 AM PDT
지난 1년 간은 상항제일침례교회(이중직 목사)교인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이다. 상항제일침례교회 교인들은 미처 생각지 못한 장소로 새 예배당을 구하게 됐다. 뜻밖에도 학교로 예배당을 옮기게 됐고, 이중직 목사와 교인들은 여기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고백하고 있다. Sep 04, 2007 08:44 AM PDT
지난 2일 귀국한 아프가니스탄 피랍자들에 대한 계란 투척 시위 계획이 안티기독교를 통해 인터넷상에 퍼지는 등 국민의 정서가 지나치게 극단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이 같은 의견은 주로 반기독교시민Sep 04, 2007 08:37 AM PDT
지난 7월 30일 6개월간의 고군분투 끝에 통과된 위안부 결의안 HR-121은 “150만 코리안 아메리칸(Korean-American)의 정치참여 가능성을 발견케 했다.” 고 평가되고 있다.Sep 04, 2007 08:10 AM PDT
LA한인침례교회는 가주복음화와 교포복음화라는 포도원에 먼저 부름받은 품꾼이다. 1957년 가주 지역에 세워진 세번째 한인교회이자 미전역 침례교단 700여 한인교회의 모교회라는 점은 이 교회가 감당해온 수고Sep 04, 2007 07:49 AM PDT
탈레반은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외국인들을 계속적으로 납치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은 유수프 아마디 탈레반 대변인의 말을 인용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마디 대변인은 "납치는 우리에게 강력하고 효과적인 무기"라며 "외국인들을 계속적으로 납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ep 04, 2007 07:46 AM PDT
코너스톤교회(이종용 목사) 성가대는 2일 성가대 야유회를 통해 즐겁게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러 가지 게임을 하고 식사를 하며 하나됨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였다. Sep 04, 2007 06:53 AM PDT
남가주사랑의교회(김승욱 목사)는 가을 오는 4일(화)부터 8일(토)까지 훈련사역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훈새)를 가진다. 주제는 "왕을 섬기기에 합당한 자" (Fit for the King)이며 대상은 모든 훈련에 참여자들과 이들을 사랑하는 순장/순모 및 다락방 식구들이 참가한다. Sep 04, 2007 06:27 AM PDT
제 61차 새크라멘토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가 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에서 개최된다. 온라인 등록이 시작된 지난 달 30일에는 반나절 만에 무려 30명이 등록하는 등, 정원 60명의 반을 금새 넘었다.Sep 04, 2007 12:0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