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토가(Saratoga)에 위치한 시온영락교회(안영일 목사)에서는 풍성의 계절 9월을 맞아 특별한 선교바자회(Garage Sale)를 준비 중이다. 15일로 예정된 이날 바자회는 도자기, 피자 등을 손수 만들어 판매하고 이용(머리 자르기) 그리고 카 워시(Car Wash)를 통해 선교자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이한 것은 물풍선 터뜨리기 게임과 바베큐를 만들어 제공하며, 마치 대학가의 축제처럼 바자회를 진행할 예정이라는 것.Aug 31, 2007 01:34 PM PDT
워싱턴주 정계를 비롯해 미 주류사회 지도자, 한인 단체장 등 7백여명의 참석자들은 대한부인회의 노고를 치하했다. 대한부인회는 지난 날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Aug 31, 2007 01:27 PM PDT
지난 29일 오후 7시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가 ‘목적이 이끄는 40일 캠페인’ 개회예배를 드렸다. 릭 워렌 목사의 저서 ‘목적이 이끄는 삶’을 중심으로 열릴 이번‘목적이 이끄는 40일 캠페인’은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의 40일 새벽기도와 소 그룹 모임, 주일 설교를 아우르며 진행될 예정이다. Aug 31, 2007 12:06 PM PDT
아프가니스탄의 공격적 발언이 본국 및 전 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탈레반 아마디 대변인은 피랍자 전원 석방이 이뤄진 후 AP와의 전화통화에서 "한국측이 보인 적극적 협상 자세로 탈레반이 더욱 용기를 얻었다"고 전하며, "다른 외국인들도 납치할 계획"이라 전했다.Aug 31, 2007 11:02 AM PDT
아프가니스탄의 공격적 발언이 본국 및 전 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탈레반 아마디 대변인은 피랍자 전원 석방이 이뤄진 후 AP와의 전화통화에서 "한국측이 보인 적극적 협상 자세로 탈레반이 더욱 용기를 얻었다"고 전하며, "다른 외국인들도 납치할 계획"이라 전했다.Aug 31, 2007 11:02 AM PDT
한글과 관련된 다양한 게임과 실력평가 시험 등으로 한인 2세들에게 한글학습의 동기를 심어주고, 한국어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고자 재미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회장 김수라)에서 개최하는 ‘한글올림피아드’가 올해 두번째로 열린다. Aug 31, 2007 01:26 PM EDT
한글과 관련된 다양한 게임과 실력평가 시험 등으로 한인 2세들에게 한글학습의 동기를 심어주고, 한국어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고자 재미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회장 김수라)에서 개최하는 ‘한글올림피아드’가 올해 두번째로 열린다. Aug 31, 2007 10:26 AM PDT
아프간 피랍사태가 43일 만에 2명 희생자를 낸 채 종결됐다. 인질 전원 석방 소식에 억울하게 희생당한 이들 죽음이 더욱 안타깝지만 기약이 없었던 19명 석방이 실현된 것은 같은 국민으로서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최근 인터넷을 보면 이런 반가운 석방 소식들에 달리는 댓글이 심상치 않음을 볼 수 있다. 기쁨을 표현하기 보다는 ‘국가적인 물의를 일으킨 인물’이라고 비난하기 일쑤다. 이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Aug 31, 2007 11:22 AM CST
탈레반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됐던 19명의 한국인 피랍자가 무사히 풀려난 가운데 지난 31일 인질 대표 유경식(55), 서명화(29)씨가 카불의 세레나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Aug 31, 2007 10:20 AM PDT
탈레반에 피랍된지 43일만에 샘물교회 아프가니스탄 봉사팀원 23명 가운데 희생된 2명과, 조기귀국한 2명을 제외한 나머지 19명이 무사귀환하게 됐다는 소식이 30일 들리면서, 정부와 국민, 무엇보다 피랍자 가족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기뻐하고 있다. Aug 31, 2007 01:16 PM EDT
인랜드교회(최병수 목사)가 목적이 이끄는 40일 캠페인으로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는 공동체적 교회상을 만들어간다. 캠페인 개회예배는 Aug 31, 2007 09:57 AM PDT
피랍 43일만에 나머지 피랍자 19명이 모두 풀려남에 따라 31일 서로의 생사조차 알지 못하던 이들은 카불에서 감격의 재회를 가졌다. 그러나 살아돌아 왔다는 기쁨도 잠시, 석방된 피랍자들은 인질 2명의 피살사건을 통보받았고 이에 금새 기쁨의 자리는 눈물바다로 변했다.Aug 31, 2007 08:52 AM PDT
캠핑을 간 적이 있습니다. 마침 두꺼운 장작나무가 몇 개 있기에 모닥불 흉내를 내었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나뭇가지들을 데웠고, 그 위에 굵은 장작나무를 올려놨습니다. 그러나 생각과는 달리 작은 나무의 불이 꺼져도 장작나무에는 불이 붙다가 꺼져버립니다. Aug 31, 2007 08:36 AM PDT
세계동역네트웍(KIMNET)가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과테말라 Crown Plaza Hotel, Guatemala City에서 ‘2007 과테말라 전문인 자비량 선교대회’와 ‘중남미 선교사 수련회’를 개최한다.Aug 31, 2007 09:31 AM CST
아프간 피랍사태가 43일 만에 2명의 희생자를 낸 채 종결됐다. 인질 전원 석방 소식에 억울하게 희생당한 이들의 죽음이 더욱 안타깝지만 기약Aug 31, 2007 08:2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