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토안보부 이민통계국이 발표한 2006 회계연도의 비 이민비자 승인현황에 따르면 미국 유학생 중 한국인이 13만 5265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1980년대와 90년대의 미국 내 한국 유학생 수는 계속 증가 추세였지만 90년대 후반기의 경제위기로 인해 잠시 주춤했다. 그러나 경기가 회복됨에 따라 유학생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Sep 23, 2007 12:28 AM PDT
좋은 차를 평가하는 기준중의 하나는 좋은 브레이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차는 앞으로 나가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우리는 멈추어서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확인해야만 합니다Sep 23, 2007 01:07 AM EDT
Sep 23, 2007 12:59 AM EDT
뉴욕효성침례교회(담임 김영환 목사)는 추석을 맞이해 지난 22일(토) 오후 2시 롱아일랜드 소재 뉴욕한국요양원에서 노인들을 위한 효도잔치를 열었다.Sep 23, 2007 12:59 AM EDT
Sep 23, 2007 12:12 AM EDT
Sep 23, 2007 12:11 AM EDT
22일(토) 강흥복 목사는 창세기 28장 10-15절을 본문으로 "축복의 전성시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 목사는 "은혜와 축복을 간절히 사모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때, 하나님 앞에 온전히Sep 23, 2007 12:10 AM EDT
"승욱이를 키우다가 어느덧 일기를 쓰게 되었어요. 이제는 많은 사람이 읽고 있어요" 이제는 '승욱이 엄마'로 더 잘 알려진 김민아 씨. 장애아를 둔 부모, 청각, 시각, 언어 3중 장애아를 둔 어머니. 하지만, 그녀 말에는 조금도 지친 기색이 없다. Sep 22, 2007 06:58 PM PDT
"승욱이를 키우다가 어느덧 일기를 쓰게 되었어요.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읽고 있어요" 이제는 '승욱이 엄마'로 더 잘 알려진 김민아 씨. 장애인을 둔 부모, 청각 시각 3중 장애아를 둔 어머니. 하지만, 그의 말에는 조금도 지친기색이 Sep 22, 2007 06:58 PM PDT
총 44,000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인구센서국 조사에 따르면, 1970 년대 후반 결혼한 미 가정 절반 이상이 25주년 이전에 파경한다. 반면, 50년대 후반(55~59년)에 결혼한 가정은 단지 30% 만이 파경한 것으로 조사돼 최근 결혼한 부부일수록 결혼 지속기가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Sep 22, 2007 06:53 PM PDT
이 시대 최고의 설교가이자 복음전도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의 마지막 설교집. 1970년대, 대한민국에 신앙의 새 물결을 일으키고 그 여파가 지금까지 이르도록 지대한 영향력을 끼쳤던 위대한 영성지도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는 전도협회를 설립하여 수차례에 걸쳐 집회를 열어 많은 사람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였다.Sep 22, 2007 06:17 PM PDT
요즘 가장 활발하게 퍼지고 있는 소그룹의 이름이 “가정교회”입니다. 각 가정에 모여서 삶의 이야기를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나누는 모임입니다. 감리교회의 속회나 장로교회의 구역 모임과 같은 형태지만, 말씀 공부보다는 삶의 나눔과 기도와 찬양이 더 중심이 되는 점이 다릅니다. 현재 많은 교회들이 샘터, 목장, 셀 등의 이름으로 모이는 것도 이런 형태입니다. Sep 22, 2007 05:18 PM PDT
지난 8월 16일 네덜란드의 Martinus Tiny Muskens 주교가 TV 방영에서 "만약 네덜란드의 천주교인들이 하나님을 모슬렘들이 알라라고 부르는 것처럼 부를 수가 있다면 기독교인과 모슬렘 사이의 대립을 완화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제안했다.Sep 22, 2007 05:03 PM PDT
이번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이하 KAPC) 서북미노회장으로 추대된 조동희 목사(밴쿠버제일장로교회 담임)는 앞으로 KAPC 서북미지역을 위해 헌신하며 섬기기로 다짐했다. Sep 22, 2007 04:52 PM PDT
제 10회 밀알의 밤 기자회견이 22일 초콜렛 스시 음식점(595 E. El camino Real, Sunnyvale CA 94087)에서 열렸다. Sep 22, 2007 04:4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