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는 황영진 목사의 사회로 김혜택 목사의 기도, 황병걸 목사의 성경봉독, 김석형 목사의 설교, 김종덕 목사의 감사기도, 김수태 목사의 이사장 취임인사, 이희선 목사의 학장 취임인사, 정춘석 목사의 축사, 헌금기도 김영환 목사, 김정국 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되었다.Sep 10, 2007 03:32 PM EDT
비행기를 타고, 멕시코를 지나 온두라스에 도착했다. 올해는 딸과 함께 단기선교 길에 오르니 마음이 조금은 남달랐다. 푹푹찌는 더위속에서 더위와 각자 인내심과의 한판 승부를하며 작은 버스안에서 이리꿈틀 저리꿈틀 오랜 시간의 버스 여정을 인내하는 아이들을 보며 대견했다.Sep 10, 2007 11:37 AM PDT
비행기를 타고, 멕시코를 지나 온두라스에 도착했다. 올해는 딸과 함께 단기선교 길에 오르니 마음이 조금은 남달랐다. 푹푹찌는 더위속에서 더위와 각자 인내심과의 한판 승부를하며 작은 버스안에서 이리꿈틀 저리꿈틀 오랜 시간의 버스 여정을 인내하는 아이들을 보며 대견했다.Sep 10, 2007 11:37 AM PDT
북가주 지역 청소년 6명으로 구성된 “완전 5도 (Perfect 5th Ensemble)” 실내악단의 자선음악회가 지난 1일(토) 4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에서 있었다. 매년 다른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이들의 음악회는 1회 때는 전쟁 고아를 위해, 2회 때는 카트리나 수재민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이번에는 특별히 미국에 입양된 한인 입양인들을 위한 자선음악회가 열렸다.Sep 10, 2007 11:24 AM PDT
우리가 사는 시대에는 기적에 목말라 있습니다. 너무 부정 뉴스가 많기 때문에 그것들을 듣고 있노라면 사람들의 마음이 막히고 또한 우울합니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우울증을 많이 앓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Sep 10, 2007 01:21 PM EDT
아틀란타한인기독실업인회(회장 은종국, 이하 CBMC)에서 오는 11월 2007넌도 정기총회를 열고 2008년을 이끌어갈 신임회장단을 선출할 방침이라고 4일열린 9월 정기모임에서 밝혔다. Sep 10, 2007 01:16 PM EDT
미주다일공동체(이사장 최일도 목사)영성수련원 재단에서 메디슨 카운티 지역에 200만 달러 규모의 영성수련원을 건립할 계획이다. Sep 10, 2007 01:03 PM EDT
지난 9일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에서 월드비전 음악홍보 대사 노형건의 "내 양을 먹이라"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콘서트는 약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찬양과 함께 틈틈히 상영된 아프리카 현실 및 봉사에 관한 영상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감동시켰다.Sep 10, 2007 09:55 AM PDT
9월 8일 오전 9시 30분에 다솜한국학교는 등록 학생 102명과 함께 2007년도 가을 학기 개강식을 진행했다. 9월 8일에 북가주에 있는 거의 모든 한국학교가 가을 학기 개강을 했으며, 다솜한국학교도 개강식을 가졌다. Sep 10, 2007 09:28 AM PDT
존스보로 소재 조지아장로교회(김상영 목사)에서 19-20일(수,목) 오후 7시 30분, 윤형주 장로를 초청해 ‘찬양과 간증집회’를 개최한다.Sep 10, 2007 11:31 AM EDT
존스보로 소재 조지아장로교회(김상영 목사)에서 19~20일(수,목) 오후 7시 30분, 윤형주 장로를 초청해 ‘찬양과 간증집회’를 개최한다. .Sep 10, 2007 08:31 AM PDT
9.11 6주년을 맞아 뉴욕 Wall Street에 위치한 Trinity Church(담임 James H. Cooper)에서는 11일 오전 8시 15분 기도모임을 갖고, 8시 46분에 희망의 종로리를 타종한다. 또한 오후 1시 30분Sep 10, 2007 11:09 AM EDT
월드비전 아동결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주일예배대행진이 9일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열렸다.Sep 10, 2007 09:42 AM EDT
월드비전 음악 홍보대사 노형건 씨의 한 생명 살리기 콘서트가 10일에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에서 열렸다. Sep 10, 2007 01:17 AM PDT
며칠 전 신문 기사에 한국유학생이 어린아이를 차 안에 방치했다가 체포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두 살짜리 어린 아이를 무더운 여름 날씨에 차안에 놓고 잠시 시장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가 뜨거운 차안에서 우는 것을 본 지나가던 미국인이 경찰에 신고해서 그 유학생은 중범죄로 체포된 것입니다. 그 유학생은 잠시 아기를 돌봐 준 것인데, 한국에서 온지 몇 개월 밖에 되지 않아 미국 법을 몰랐습니다. 그러나 경찰의 입장은 모르고 한 일이지만 아이를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 방치했기 때문에 법적인 처벌이 불가피 하다는 것입니다. 비록 모르고 했지만 피해를 입은 아이에게는 생명이 위협받는 문제였던 것입니다. Sep 10, 2007 12:5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