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프교회가 지난달 17일 이민 2세들에게 다세대의 관계를 통해 지혜를 얻게 하고 건강한 정체성을 심어주기 위한 ‘Silver Fellow Ship’을 개최했다. Sep 07, 2007 05:19 PM CST
가수 길건, 자두 등 본국 크리스천연예인이 8일 오후 6시 그랜드올림픽 오디토리옴(주님의영광교회)에서 열리는 '원 글로리어스데이'(One Glorious DaY) 대규모 선교콘서트를 위해 5일 LA에 왔다. Sep 07, 2007 04:09 PM PDT
콩코드에 위치한 콩코드 한인연합감리교회(이선영 목사)는 현재 EM 목회자를 청빙하고 있다. 자격은 한어와 영어가 모두 가능한 신학 전공자를 선호한다. 담임 이선영 목사는 "영어권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을 담아줄 수 있는 영성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다" 고 밝혔다.Sep 07, 2007 03:51 PM PDT
미주한인장로회(이하 KPCA) 뉴욕노회(노회장 임선순 목사, 뉴욕 포도원 장로교회)는 오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에서 '제 37회 정기노회'를 Sep 07, 2007 05:22 PM EDT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는 오는 9월 8일 오전 6시 45분부터 정오까지 '제 2회 헌혈'을 진행한다.Sep 07, 2007 04:46 PM EDT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는 오는 9월 8일 오전 6시 45분부터 정오까지 '제 2회 헌혈'을 진행한다.Sep 07, 2007 01:46 PM PDT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태 이후 교회를 향한 국내 비판여론이 거센 가운데 리치몬드 침례교회 담임 배훈 목사는 7일 본보와의 전화통화에서 “반대하는 세력에 기독교가 위축되선 안된다” 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기독교의 선교방향을 다시금 되돌아 보고, 또 다른 선교의 도약기간으로 삼아야 한다” 고 강조했다.Sep 07, 2007 12:24 PM PDT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태 이후 교회 향한 국내 비판여론이 거센 가운데 리치몬드 침례교회 담임 배훈 목사는 7일 본보와의 전화통화에서 “반대세력에 기독교가 위축되선 안된다” 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기독교 선교방향을 다시금 되돌아 보고, 또 다른 선교 도약기간으로 삼아야 한다” 고 강조했다.Sep 07, 2007 12:24 PM PDT
김명호 전도사(이스트베이복음선교회 회장)은 이번 북한 수해피해지역에 대해 300만 아사자가 재현될지도 모른다고 우려했다. 러시아와 중국에 여려차례 다녀온 그는 북한의 상황과 함께 탈북자들의 끔찍한 현실을 함께 전하며, "북한의 상황과 탈북자들의 현실이 아마 Sep 07, 2007 12:16 PM PDT
김명호 전도사(이스트베이복음선교회 회장)은 샘의료복지재단(SAM) 이번 왕진가방모금운동 지원을 촉구하며 이번 북한 수해피해지역에 대해 300만 아사자가 재현될지도 모른다고 우려했다.Sep 07, 2007 12:16 PM PDT
몬트레이 베델교회(담임 서철원 목사)가 오는 9일 오후 3시 30분 교회 교육관에서 ‘Back To School’ 이라는 주제로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자녀들의 교회생활이 학교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교회생활과 학교생활의 발란스를 맞추기 위한 패널 토의가 진행된다.Sep 07, 2007 12:06 PM PDT
몬트레이 베델교회(담임 서철원 목사)가 오는 9일 오후 3시 30분 교회 교육관에서 ‘Back To School’ 이라는 주제로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자녀들의 교회생활이 학교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교회생활과 학교생활의 발란스를 맞추기 위한 패널 토의가 진행된다.Sep 07, 2007 12:06 PM PDT
아틀란타한인교회협의회(대표 신용철 목사, 이하 교협)는 4일(화) 임원회를 열고, 현재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신용철 목사)에서 섬기고 있는 히스패닉 일용직 근로자를 위한 ‘밥퍼사역’을 교협 차원에서 확대 실시하기로 결정했다.Sep 07, 2007 09:58 AM PDT
북가주 제일침례교회(위성교 목사)가 오는 9일(주) 교회 창립 18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린다. 북가주 제일 침례교회는 1989년 9월 3일 Union City에 위치한 Hillview 침례교회에서 위성교 목사 가정과 한 가정이 모여 예배드림으로 개척됐다. Sep 07, 2007 09:53 AM PDT
아프가니스탄 피랍사태 이후 교회를 향한 비판 여론이 거센 가운데 김명혁, 박종화, 손인웅 목사 등 교계 지도자 13명이 7일 담화문을 발표하고 ‘기독교인들이 취해야 할 자세’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Sep 07, 2007 09:4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