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이병완 회장은 최근 한국 사회와 교계 안팎에서 일고 있는 샘물교회 봉사팀에 대한 비판여론에 대해 “봉사팀이 준비과정에서 경솔한 측면이 있었던것은 사실이지만 그 초점이 악행을 저지른 탈레반이 아닌 실수한 청년들에게만 맞춰져 있어 안타깝다”고 밝혔다.Sep 17, 2007 08:18 AM PDT
15일 토요일, 소노마 한국학교 주최 제 1회 한가위 축제가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열렸다. 산타로사 재향 군인회관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태권도 시범(장원석 사범 및 문하생), 한국 전통북춤인 삼고무 공연(SF 북가주문화예술원), 중국 사자춤, 일본 전통춤 타이코 공연, 필리핀 전통춤 공연 및 경품 추첨행사가 있었다.Sep 17, 2007 07:45 AM PDT
15일 오후 3시 미국 LA 올림팍가는 십자가 물결로 넘실됐다. LA한인회(남문기 회장)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박종대 목사) 공동주최로 개최된 미국 LA PPP는 연도에 몰려든 수천명의 한인들의 환호속에 PPP의 감격적인 미국 땅에서의 첫발을 내딛었다.Sep 17, 2007 06:01 AM PDT
Sep 17, 2007 01:12 AM EDT
미국의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 Foreign Policy>는 보도를 통해 기독교의 은사주의 운동이 지구의 남반구를 휩쓸고 있는 반면, 전통적인 서구 기독교 지역에서는 무슬림 이민자들의 높은 출산율 증가로 종교의 판세가 바뀌고 있다고 밝혔다. 이슬람교의 경우 높은 출산율과 활발한 이민으로 중동지역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에서 가장 빠른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Sep 16, 2007 09:31 PM PDT
Sep 17, 2007 12:10 AM EDT
지난 16일(주일) 오후 4시, 베이사이드 소재 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중고등부 헌신예배가 열렸다. 이 날은 특별히 청소년 사역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샤론 차 선교사가 초청되어 '성령충만의 삶'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Sep 17, 2007 12:10 AM EDT
지난 16일(주일) 오후 4시, 베이사이드 소재 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중고등부 헌신예배가 열렸다. 이 날은 특별히 청소년 사역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샤론 차 선교사가 초청되어 '성령충만의 삶'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Sep 16, 2007 09:10 PM PDT
Sep 17, 2007 12:10 AM EDT
Sep 17, 2007 12:09 AM EDT
Sep 17, 2007 12:08 AM EDT
Sep 17, 2007 12:07 AM EDT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는 창립 21주년을 기념해 지난 16일(주일) 오후 5시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Sep 17, 2007 12:06 AM EDT
중국 지하교회의 현실, 북한 선교 활동상황, 지하교회 선교와 북한선교로 인해 공안에 잡힌 감옥생활 이야기 등 생생한 선교현장 체험을 들려준다. 중국 지하교회 목회자와 평신도가 참석하는 이번 간증집회는 오후 7시에 열리며, 중국에 역사하시는 놀라우신 하나님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이다.Sep 16, 2007 05:09 PM PDT
아프리카 서쪽에 위치한 나이지리아에서 오순절 교회를 통해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가 16일 크리스천포스트를 통해 있었다. 아프리카의 오순절 교인들은 성령께서 믿는 자들의 병과 아픔을 모두 치유한다고 굳게 믿는다. 수백만명이 모이는 아프리카 오순절 교회의 집회는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이 치유받는 놀라운 기적이 빈번히 일어나고,Sep 16, 2007 04:18 PM PDT